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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은 이날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의 회동이 끝난 뒤 언론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대통령 집무실 이전 지역에 대한 판단은 오롯이 차기 정부의 몫이라고 생각한다'고 말씀하셨다"면서 "현 정부가 이전 계획에 따른 예산을 면밀히 살펴 협조하겠다고 하셨다"고 밝혔다. 다만 예비비 지출을 위해 조만간 국무회의에 안건이 상정될지 여부에는 "절차적 얘기는 구체적으로 없었다"고 설명했다.
울릉도 일주도로 2단계 공사가 오랜 공사기간 끝에 마무리 되면서 낙석과 산사태, 너울성파도로 차량 통행이 위험했던 구간이 전폭적으로 개선돼 주민과 관광객이 안전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날 개통된 남양터널은 이번 공사로 2차로 터널이 개통되면서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통행 여건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도심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신호등이 그간 울릉도에서는 차량 진출입을 알리는 용도로 해안가 터널 2곳 입구에만 있었다.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은 2015년부터 추진해오다 지난해 11월 실시계획이 인가되면서 본격 추진하게 됐다. 2025년 개관을 목표로 이번에 착공했다. 역사관은 부지 9089㎡에 2층 건물로 연면적 1793㎡ 규모로 건립되며, 1층에는 문무대왕 청소년아카데미, 해양마린스쿨, 체험장 등과 2층에는 문무대왕 자료관, 문무대왕 해양교류관 등의 전시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올해는 중급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많지 않아 기업과 미스매칭 되는 상활을 해결하기 위해, 기업이 실무에서 요구하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선정할 방침으로 이를 통해 지역의 청년 인재가 개발에 참여해 경험하게 함으로써 기업 맞춤형 실무 중급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에 주안점을 둘 계획이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더클래스효성과 우전지앤에프가 함께 750억원을 투자해 내년까지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내 4만5276㎡ 부지에 2차 전지 양극재의 핵심소재인 황산니켈 및 황산코발트 생산공장을 증설하게 된다. 100여개의 양질의 일자리도 만들어 질 전망이다.
지난해 사업계획 수립 이후 설명회, 통합 참여희망 시군조사, 시스템 개선 및 보완 후 통합 데이터베이스 서버 구축을 완료해 우선 7개 시군이 통합쇼핑몰을 운영하고 있고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포항, 의성 등 10개 시군을 추가로 통합할 계획이며 내년까지 도와 시군이 완전한 통합을 이룰 계획이다.
디지털포럼은‘경북도의 미래, 메타버스 수도 경북’을 주제로 개최될 예정으로 메타버스 수도 경북 조성을 위해 제조업, 농업, 교육, 문화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메타버스를 적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개인적인 문제에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이르기까지 동료들의 어려움을 폭넓게 상담해 오고 있고 올해도 3월 의성소방서를 시작으로 19개 소방관서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상담과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등을 지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다.
특위 본격 운영에 힘을 보태고 지역현안을 국가균형발전 어젠다에 포함시키는 등의 중책을 맡고 특위에서 근무하게 될 대구시 간부는 김대영 정책기획관으로, 이번 대통령선거 당시 대구지역공약 과제 발굴을 총괄하며 공약에 대한 이해도가 가장 높다는 점이 고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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