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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4633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5,232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475,520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9,401명(국외 1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누누적확진자는 444,400명이다.
경북도에서는 28일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9401명(국외감염 1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444,400명이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2255명, 구미 1424명, 경주 1095명, 경산 849명, 영주 470명, 칠곡 406명, 김천 390명, 안동 322명, 상주 321명, 영천 315명, 문경 296명, 예천 218명, 울진 190명, 영덕 154명, 청도 112명, 의성 111명, 성주 106명, 고령 88명, 영양 74명, 청송 61명, 군위 51명, 봉화 51명, 울릉 42명이다.
29일(화) 오전 10시 30분 현곡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새해 열린 간담회’에 참석한다.
29일 오전 8시, 글래드호텔에서 개최되는 『대구시-국민의힘 예산정책협의회』에 이어 오후 7시,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세계가스총회 D-100일 기념 KBS열린음악회』에 참석
안동시 도산면 '264청포도 와이너리'에서 생산한 와인 '꽃'(11.5%)과 '절정'(13.5%)이 전국 812개 브랜드가 출품된 '2022 대한민국 주류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와인 '꽃'은 주종별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Best of 2022'에 선정,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9년째 이어지고 있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70여 명의 전문 주류 시음단이 엄격하고 공정한 잣대로 전 분야에서 좋은 술을 선정하고 있다.
경북도는 지역과 대구에서 최근 환절기 계절요인, 코로나19 사망자 증가 등으로 화장수요가 늘어나면서 지역 화장시설 운영을 최대한 확대하면서 적극 대응하고 있다. 27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의 대구시와 화장수요를 공유하는 합동대응체제 구축 사례가 지난 22일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에서 전국 지자체 수범사례로 소개됐다. 현재 지역에는 12개소 30기의 화장로가 운영되고 있으며, 평시 화장로 1기당 2~4회 정도 운영하던 것을 1기당 5회 이상으로 확대하면서 일 평균 120건에서 146건까지 늘었다.
7일 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지역화폐 이용현황 및 소비패턴 파악’을 목적으로 2019∼2021년 23개 시군의 지역화폐 결제데이터, 신용 카드 소비 데이터, SNS 텍스트 데이터를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분석했다. 분석에 기초해 지역화폐 효과성 검토, 지역화폐 성공요인 및 활성화 방안 도출, 도민 체감 지역화폐 정책 발굴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060세대는 지역 인구의 약 48%(2022년 2월 기준)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청년층에 비해 특화된 사업이 없어 일자리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상황이다. 경북도는 실직상태인 4060세대의 재취업을 위한 특화된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 2년간 역점 추진하던‘4050행복일자리프로젝트’사업을 올해는 연령을 만40세 이상 만65세 미만까지 확대해 지원한다.
최종 당선작은 한국의 디에이 건축의 작품 ‘Beyond Horizon’이 선정됐다. 당선작은‘기존자연의 회복, 채움과 비움의 미학, 소통과 교류의 융․복합 차세대 연구단지’라는 주제로 주변자연의 회복을 통한 단지계획과 시험포장과의 유기적인 결합, 전통 서원의 수평지붕과 중정마당 및 차경을 건축물에 담았으며 미래의 융합과 소통, 첨단과 지속가능한 연구와 창의의 복합공간으로 설계됐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25일 세종 정부청사를 찾아 국토교통부, 환경부, 산림청을 잇따라 방문하고 지역 현안 사업들에 대해 설명하고 제도 건의를 촉구했다. 먼저, 국토교통부 주택정책 부서를 찾아 최근 대구・경북의 부동산 거래 급감, 미분양 증가 등 주택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을 보인다며 포항과 경주 등의 조정대상지역 해제를 적극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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