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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에 따르면 2025년 완공을 목표로 민간투자를 유치해 185만 5,227㎡ 부지에 27홀 대중 골프장 및 산림레포츠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며, 이번 공모에서는 144만 1,142㎡ 규모의 골프장을 개발하여 운영할 민간 사업시행자를 모집한다는 것이다.
부정평가 이유의 1순위가 7개월 만에 '부동산 정책'에서 '새 정부·당선인에 비협조'로 바뀌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44%, 부정평가는 51%로 집계됐다. '어느 쪽도 아님'이라는 응답은 2%, '모름·응답거절'은 3%였다.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 부정 평가 이유로(509명, 자유응답) '새 정부·당선인에 비협조'(19%), '부동산 정책'(16%), '코로나19 대처 미흡'(9%), '북한 관계', '전반적으로 부족하다'(이상 6%),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5%), '소통 미흡'(4%), '독단적/일방적/편파적', '공정하지 못함/내로남불'(이상 3%) 등을 지적했다.
이번 판촉전은 울진 17개 농특산물 생산농가 및 제조업체가 참여해 게장, 젓갈, 버섯 등 40여개 다양한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한 라이브커머스 판매도 진행하며 현장 구매고객에게 2+1증정행사, 룰렛돌리기 이벤트 등 다채로운 사은 행사도 함께 할 예정이다.
지역활력프로젝트 사업은 2020년 코로나19 확산초기 지역산업 위기극복의 일환으로 2년간 국비 48억원 포함 총 66억원을 투입해 지역 자동차부품 업계 111개사 209건의 맞춤형 기업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사업화 매출 연계 1113억원, 신규고용 117명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국가정보원의 협조로 창립된 이번 연구회는 지역 사이버보안 인재 육성 및 공공기관의 사이버침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고, 대구시, 경북도, 지역대학,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참여했으며 초대 연구회장은 경일대학교 정기현 교수가 맡았으며 최근 공공기관 사이버위협 동향과 사이버보안 연구회 운영방안 등을 공유하고, 대구․경북 사이버보안 경쟁력 강화 방안을 주제로 대구대학교 김창훈 교수가 특강을 진행했다.
호미반도 국가해양정원은 지난해 12월에 해양수산부가 해양보호구역(해양생태계보호구역)으로 지정한 호미곶 해역 일원을 국가해양정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단순한 해양환경의 보호・보전에 머무르지 않고 생태계 복원과 생태관광을 연계해 산림과 바다, 인문・역사가 어우러진 명품 생태・힐링 공간으로 조성된다.
지난 2018년 부산비엔날레, 광주비엔날레와 함께 2등급으로 평가되어 국내 3대 비엔날레로서의 명성을 회복한 대구사진비엔날레는 이번 평가에 참여한 비엔날레 가운데 유일하게 2등급을 받아 전국 1위에 선정됨으로써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비엔날레를 넘어 향후 세계적인 사진축제로서의 도약에 발판을 마련했다.
국내 산불 사상 진화에 역대 최장기간이 소요된 울진산불 피해현황과 복구대책을 환경산림자원국으로부터 보고 받고 산림분야 피해 복구를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주문했다.
청도복숭아연구소는 이번에 개발한 선도유지 기술은 복숭아 품종별 부패과율 20~40% 감소, 선도유지 2~4일 연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부패과 발생 경감에 효과가 있는 선도유지 특허기술은 복숭아 수확 후 이산화염소 저농도 지속처리제(0.1ppmV이하)를 복숭아상자의 난좌 밑에 넣은 후 그 상자를 밀폐 공간에 넣고 이산화염소 5~15ppmV, 3시간 전처리하는 기술이다.
최근 급격한 스마트 기기의 확산 등으로 인해 ‘노인 디지털 소외’ 문제가 심화되고 있어, 이에 해당 조례는 경북도내 노인 인구를 위한 실질적인 디지털 교육에 관한 사항을 규정해 노인 디지털 소외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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