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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9회 제1차 건설소방위원회에서 심의한 조례안은 김대일 의원이 발의한 “경북도 수상레저활동 안전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김시환 부위원장이 발의한 “경북도 지진재해원인조사단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영선 의원이 발의한 “경북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박승직 의원이 발의한 “경북도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다.
교육위원회는 인구유입에 따른 학교교육여건개선을 위한 학교신증축, 직원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관사신축과 영덕시장화재로 인한 임시장터로 사용되고 있는 영덕도서관부지 변경 안 등이 관리계획안 심사에서 학교 신증축시 학생수요를 정확히 예측하여 향후에는 추가로 증축되지 않도록 계획에 더욱 정확성을 기하고 각종 안전사고 및 민원발생을 예방하고 사업추진에 있어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계획을 면밀히 점검하는 등 세심한 노력을 당부했다.
이 날 회의에서 심사한 조례안은 박차양 의원이 대표발의한‘경북도 반려동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이칠구 의원이 발의한‘경북도 스마트해양수산업 육성 조례안’, 남용대 의원이 발의한‘경북도 해양치유자원 관리 및 활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건으로 모두 미래먹거리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지원을 규정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로 인정되어 원안 의결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코로나19 피해자 지원을 위한 경북도 도세 감면 동의안’과 ‘경북도 공공기관 등의 유치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릇한 9개 조례안 등 총 1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경북도개발공사로부터 ‘칠곡 중리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현황 및 공사채 발행계획’을 보고받았다.
이번 전시에는 1907년 세계 최초 시민이 주도한 경제주권 수호 운동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국채보상운동’과 1960년 대구 지역 고등학생들이 중심이 된 대한민국 최초의 민주화운동인 ‘2·28민주운동’의 장면을 재연한 역사 포토존 및 계절꽃 화단이 설치된다.
‘체험이’ 이모티콘은 모험심이 강한 10살 아이 캐릭터로 안전체험과 관련된 24가지의 감정 표현 및 동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 최대 플랫폼 네이버 OGQ 마켓을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카카오톡 등 새로운 플랫폼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2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만9069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14,008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442,8572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5,061명(국외감염 4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405,151명이다.
28일(월) 오후 3시 구 대본초에서 열리는 ‘문무대왕 해양역사관 착공식’에 참석한다.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경상북도·포항시·더클래스효성(주)·(주)우전지앤에프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김순견(62)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24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포항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변화를 두려워하고 현실에 안주하는 불통의 포항에 마침표를 찍고 소통과 협치, 도전과 혁신이 살아 있는 젊고 역동적인 포항을 향한 도전을 시작하려 한다”며 "포항시민이 키운 김순견, 포항의 내일을 바꾸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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