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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공사는 12대의 건설장비로 임시주택 부지 조성(1200㎡)에 나섰으며, 또 현장 직원들을 보내 도청 하천과 직원들과 함께 소실 잔재물을 처리하는 등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시부지 조성지역은 울진군 북면 사계리 83-2외 1필지이다.
이번 영농지원은 포항, 경주, 김천, 안동, 상주 등 22개 시군, 농업기계 안전전문관 46명이 2개 조로 나눠 참여한다. 산불피해 지역 398농가를 대상으로 23일부터 25일까지 1차 영농지원을 실시하며 29일부터 31일까지 2차, 내달 초순까지 3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지원한다.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숲해설가·유아숲지도사의 고용안정성 확보와 산림교육 전문성 제고 및 민간시장 활성화를 위해 산림복지전문단체에 위탁해 운영한다. 숲해설 프로그램은 숲해설가들이 관람객들과 함께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육체적·정신적 피로감을 해소하고 숲에 대한 이해와 흥미 등을 불러일으켜 숲이 주는 생태적 가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 있도록 하는 힐링 교육이다.
박 전 대통령은 24일 오전 8시 30분쯤 서울시 강남구 일원동의 삼성서울병원에서 퇴원했다. 박 전 대통령은 "염려해주신 덕분이 건강이 많이 회복됐다"했다. 이후 차량에 올라타 약 4분여만에 병원을 떠났다.
2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만3801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15,700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428,852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만8101명(국외감염 3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39만93명이다.
대구물류센터는 건축연면적 33만㎡(약10만평)에 지하1층~지상5층 규모로 축구장 46개 넓이의 초대형 풀필먼트(Fulfillment, 물류통합관리) 센터이다. 전국 각지의 쿠팡 물류센터들 가운데 단연 최대 규모이며, 전체 물류업계에서도 국내 최대의 단일 물류센터다.
총 12억 6,500만원 중 직접적인 화재피해를 입고 (구)야성초등학교에 마련된 임시시장으로 옮긴 상가에 대하여 영업준비금 1억 5,000만원, 비가림 및 난방시설 등 시장조성 사업에 3억 1,000만 원을 지원하였고, 잔액 8억 500만원은 85세대에게 지난해 12월 7일부터 12월 24일까지 2차례에 걸쳐 공동모금회와 구호기금협회를 통해 전액 지급되었다.
경북도에서는 24일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만8101명(국외감염 11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3424명, 구미 3166명, 경산 2640명, 경주 1610명, 안동 1054명, 김천 854명, 영천 699명, 영주 688명, 상주 634명, 칠곡 620명, 문경 464명, 예천 364명, 울진 331명, 영덕 248명, 청도 227명, 의성 223명, 성주 208명, 봉화 150명, 청송 142명, 고령 128명, 군위 94명, 영양 94명, 울릉 28명이다.
25일(금) 저녁 7시 월정교 일원에서 열리는 ‘2022 동아시아 문화도시 개막식’에 참석한다.
국민의힘 소속으로 권영진 대구시장과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이날 달성 사저에서 박 전 대통령 맞이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김 최고위원의 한 측근은 “당일 대구에 내려와 달성 사저를 찾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도 박 전 대통령의 달성 사저 입주때 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입원치료를 마치고 대구 달성군 사저로 입주하는 박 전 대통령을 조만간 예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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