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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대상은 2012~2021년 농어촌진흥기금을 융자받은 농어업인 또는 법인 등이다. 총 연장금액은 1103억원 규모며, 최대 2745명의 농어업인(농업인 2550명, 어업인 195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특별연장 방식은 원금 상환연도를 1년씩 연기해 주는 방법으로 이뤄진다.
대구아트파크 박재환 대표는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낮아진 전시장 문턱 만큼이나 찾으시는 모든 분께 낮은 가격으로 '행복을 담은 그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한 “미술 애호가들에게는 유명화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모처럼의 기회가 될 것이고 앞으로도 기획 취지를 공감하는 유명작가들을 연속적으로 초대하여 일반 소장자들에게 명작을 만나는 기쁨의 시간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경상북도에서는 17일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만8423명(국외감염 7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28만3064명이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3874명, 경산 3385명, 구미 2212명, 경주 1734명, 안동 1124명, 김천 882명, 영주 653명, 영천 648명, 상주 619명, 칠곡 516명, 예천 461명, 울진 408명, 문경 380명, 영덕 274명, 의성 233명, 청도 215명, 성주 182명, 청송 172명, 봉화 146명, 고령 113명, 군위 107명, 영양 56명, 울릉 29명이다.
18일 오전 10시 20분 외동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새해 열린 간담회’에 참석한다.
18일 해도 도시숲에서 열리는 ‘해도 도시숲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승인 현판 제막식’ 에 참석할 예정이다.
센터는 앞으로 식물재배시설, 우수 동물용의약품 제조기준 백신생산시설, 비임상 효능평가시설, 기업지원시설 구축을 통해 식물기반 바이오의약분야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바이오앱, 진셀바이오텍, 바이오컴, 툴젠, 지플러스생명과학 등 그린백신 분야의 세계적 기술력을 보유한 5개 중소벤처기업이 입주를 확정했다.센터를 중심으로 새로운 바이오의약품 플랫폼인 그린백신 산업을 선도해 나갈 것으로 전망 된다.경북도와 각 기관들은 그린바이오 분야에서 공동기술개발·연구 협력, 전문인력양성, 인프라 공유,그린바이오 신산업 발굴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참여기관은 ‘경북 원자력 유관기관 사이버보안 협의회’와 위협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인력 지원 등을 위한‘사이버위협 긴급대응반’을 편성하고 사이버위기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해 대응역량을 높일 방침이며 사이버보안에 취약한 지역민들과 기관을 대상으로 사이버보안교육과 정보보안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협의회 주관‘사이버보안 경진대회’등도 개최하기로 했다.
경북 경주 주요 하천 4곳이 '힐링공간'으로 탈바꿈한다. 경주시는 2018년부터 주요 하천에 산책, 운동 등을 즐길 수 있는 쾌적한 친수공간을 조성중이라고 16일 밝혔다.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안강 칠평천(3km), 외동 모화천(2.1km), 건천천(1.9km), 시래 남천(1.4km) 등 총 8.4km 구간 하천 둔치에 산책로, 자전거 도로 등을 개설한다.
경북도는 올해 7월부터는 기존 11개 시군에서 울진, 영덕, 의성, 청도 등 8개 시군을 추가해 총 19개 시군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이들과 함께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하며 울진의 경우 대형 산불피해로 인해 정부에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만큼 타지역 보다 빠른 시일 내 먹깨비 서비스가 실시될 수 있도록 도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산불피해 이재민 및 소상공인들을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도 추진한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일선 공중보건의사의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고 3년차 공중보건의사 전역 등으로 공공보건기관 의료공백이 우려되면서 도내 보건소에 골고루 지원할 방침으로 도내 7개 감염병 전담병원에 전문의를 우선 배치해 중중환자 관리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중증환자 관리를 위해 응급 핫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대구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도 전문의 2명을 파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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