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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2시, 영상회의로 개최되는 『과기정통부-지자체 디지털정책 협의회』에 참석
정부가 현행 '6인·9시'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8인·10시' 등으로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오는 18일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하는 것을 목표로 사회 각계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정부는 17일 일상회복지원위원회 회의에서 각계 의견을 듣고 1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조정안을 확정한 뒤 발표할 계획이다.
포스코 지주사의 서울행에 대한 지역 내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학생들 또한 뜻을 모아 항의에 동참하고 나섰다. 지역에 소재한 위덕대학교 총학생회는 포스코의 국가균형발전 저해와 지역경제 침체 우려에 항의하는 피켓을 제작해 지난 14일부터 국회 앞에서 1인 릴레이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5일 도청 간부 및 공공기관장이 모인 확대간부회의에서 군위군 대구 편입 법률안과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4월 전 국회 통과에 총력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현재 국회에서 관할구역 변경 법률안은 행정안전위에 상정되어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으나, 아직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어 이 지사는 이번 임시회에 통과되지 못하더라도, 대선 후 임시회에서는 반드시 통과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다.대구시와 군위군 대구 이전 공동협의회를 구성하여 군위군 편입은 물론 신공항 건설 및 주변지역 공동개발 등 관련 사안들을 긴밀히 협조해 갈 계획이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10년간 매년 정부출연금 1조원을 재원으로 광역자치단체에 25%, 기초자치단체에 75%의 재원을 배분하고, 기초지원계정의 95%는 인구감소지역*에 5%는 관심지역에 지원한다. * 2021.10.19. 행정안전부 지정·고시, 89곳 경북도는 정액으로 22년~23년 광역분 848억원을 배분 받고, 시군은 인구감소지역인 16곳*에 최대 280억 원, 관심지역으로 지정된 2개 지역**에 최대 70억 원이 배분된다.
올해는 산업단지 등 공해 취약지와 적극 보호돼야 할 생활권역을 중심으로 숲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대상지를 선정해 37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번에 추진하는 다양한 숲 조성사업은 먼저, 미세먼지의 생활권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미세먼지 차단숲’, 도시 외곽 산림과 오염된 도심을 녹색띠로 연결, 공기를 순환시켜 도심의 열섬효과 완화를 위한‘도시바람길 숲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이날 투자설명회에 참여하는 포스코기술투자,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포스텍홀딩스, 케이엔투자파트너스, 대성창업투자 등 5개사는 경북도가 출자하는 벤처펀드에 투자운용사로 사업을 하고 있다. 이번에 처음 참여하는 BNK벤처투자는 경북 지역기업에 관심을 두고 투자 상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경북도는 한국한복진흥원이 위치한 상주를 중심으로 안동포, 풍기인견, 상주의 명주까지 대표적인 한복원단 소재산업이 발달한 한복산업의 중심지이면서 청도, 영천 등의 천연염색이 발달한 곳이다. 또한 국내 한복명장 9명중 7명이 대구경북권에 있는 “대한민국 한복의 수도”라 할 수 있다.
경상북도는 올해 136억원을 투입해 29개 사업에 다양한 연령대의 이용자 1만7000여명을 대상으로 도민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 ▷부모역량강화서비스 ▷청년마음건강지원서비스 ▷장애인 보조기구 렌탈서비스 ▷노인맞춤형 운동서비스 등이다.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은 구미와 칠곡에서 처리 곤란한 유기성폐자원(음식물, 가축분뇨, 하수찌꺼기, 분뇨) 580t/일(구미 475, 칠곡 105)을 가공·재활용해 메탄가스(CH4)를 생산하는 설비이다. 환경부 시범사업으로 사업비 1879억원(국비 945, 도비 68, 시군비 160, 민자706)을 투자해 올해부터 2027년까지 민간투자 방식으로 구미시 하수처리장 내에 설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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