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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는 제3차 독도수호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해양수산국 및 독도재단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듣고 독도 영유권을 위한 정책제언으로 임인년 새해의 독도 수호를 위한 첫 걸음을 시작했다.
가뭄피해가 우려되는 맥류포장은 배수구 작업을 겸한 중경제초 작업으로 흙의 수분증발을 억제하고 줄뿌림포장은 물을 흘러대고 휴립광산파는 골에 물 댄 후 즉시 빼줘야 하고 지난 가을에 파종한 인삼은 건조피해 예방을 위해 볏짚, 왕겨 등을 활용해 피복을 해주시고 바람에 날려간 피복재가 있는지 주기적으로 관찰하고 보수해 건조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1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523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606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60,302명이다..경북은 22개 시·군(시 10, 군 12)에서 확진자 1,917명(해외 11명 포함) 이 신규 발생했다. 누적확진자는 43,223명이다.
15일 오후 5시,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베트남 그룹리더 간담회』에 참석
경북도는 오미크론 확진자 급증으로 인해 선제적으로 고위험군의 관리에 집중하기 위해 도의회 및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경북형 방역 3종 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도는 ▷전 사회복지시설 대상 자가검사 키트 38만개 긴급지원하고, ▷전국 최초 도내 병·의원에 신속항원 검사 본인부담금 지원 조례 신설했으며, ▷일선 긴급 상황 대비 요양‧정신병원 등 고위험군 검사키트 10만개를 추가 확보했다.
이에 경북도는 2022년도 정책사업 예산을 고령군을 제외하여 지원하지 않았다는 해석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13일 밝혔다. 2022년 당초예산 기준 경북도가 고령군에 지원하는 총예산은 1464억원(국비보조사업 포함)이며, 도 자체사업은 261억원(21년 216억원 대비 21% 증가)을 지원하고 있다.
스코 지주사 서울 설치에 반발하는 포항 지역 시민과 단체들이 1인 릴레이 시위 및 서명 운동 등을 이어가면서 포스코 지주사의 포항 이전과 상생 협력 이행을 촉구하는 움직임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13일 포항시 등에 따르면 시민들과 지역 경제·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포스코지주사 포항이전 범시민 대책위원회(위원장 강창호, 이하 범대회)’의 회원들은 지난 10일부터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경주시는 발암물질 석면이 함유된 노후 슬레이트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2년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사업비 14억 8000만원을 투입해 지붕개량 지원 30가구를 포함해 총 388가구의 노후 슬레이트 처리를 지원한다.
경북도는 지난해 통합마케팅을 통한 과수 판매액이 사상 처음으로 7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도내 과수 통합마케팅 판매물량과 판매액은 19만6707t, 7071억 원으로 사업을 처음 시작한 2014년 6만8000t, 1324억 원에 비해 판매물량은 2.9배 증가하고 판매액은 약 5.3배 이상 늘어났다.
경북도는 11일 도청 화백당에서 메타버스 문화관광 추진전략 간담회를 열어 문화관광체육부와 사업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메타버스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과제를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 문체부의 올해 메타버스 콘텐츠 육성 사업 중 도에서 추진 가능한 사업에 대해 집중 논의하고 지원 방안과 건의사항 등의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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