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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원전의 사고 위험성에 대해 언급하며, 더 이상 원전을 늘리거나 관리부실을 방치하면 그 피해는 경북 주민들이 떠안을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만약, 경북에서 대형 원전사고가 단 한건이라도 발생한다면 경북은 물론, 국가의 존립을 위협할 수 있다.”, “고준위핵폐기물 처리방법은 없다.”, “원전의 발전단가는 결코 저렴하지 않다.”, 원전노동자의 일자리는 신재생에너지를 확대하면 극복할 수 있다.”는 근거를 내세워 원전의 감축 필요성을 역설했다.
경북도의회 농어촌청년희망특별위원회는 농어촌지역 청년에 대한 소관 실국의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한 뒤, 지금까지 농어촌 청년 관련 주요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2022년도에 청년을 위한 사업추진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관광진흥법 상 유원시설 업자의 준수사항 이행, 안전성검사 수검 및 안전관리자 적정 배치, 제반시설의 안전, 방역지침 준수 여부 등이다.
시민안전보험은 대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이면 별도의 보험료 부담이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고 각종 재난 및 사고 등으로 후유장해를 입거나 사망하면 최대 2천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보장항목에 포함된 사고 피해를 본 경우 사고일로부터 3년간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고 다른 보험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보험 수혜가 가능하다.
지역에 보급될 콩 정부 보급종은 대원, 대찬, 선풍 등 3개 품종이고 팥 보급종은 아라리 1품종으로 총 243t을 공급할 예정이며 콩·팥 정부 보급종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신청기간 중 농업경영체 등록지 해당 농업기술센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정부 보급종 중에서 희망하는 품종과 수량을 접수하면 된다.
이번에 공급하는 무병묘는 소담미, 진율미, 호감미, 증미 4개 품종으로 2월과 3월 초 2차례에 걸쳐 총 2만 주를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65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71명(해외유입 4명 포함)으로 총 확진자 수는 43,726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686명(해외 2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언어는 시의 길이다. 물은 강의 길이다. 산은 불의 미학이자, 바람의 무늬다. 상황에 따라, 주체나 객체에 따라 몸부림치는 지점이 시다. 시의 표정은 매순간 메시지로 드러나고 이미지로 확장된다. 시는 고향의 상징과 추억의 은유로 시인을 불러낸다.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포항시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설치 및 위탁 협약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포스코 지주사전환 관련 지역 기관·단체 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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