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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생산 감소 15조 8,135억원, 부가가치 감소 6조 8,046억원, 지방세 및 법정지원금 6조 1,944억원이 줄어들어 총 28조 8,125억원의 경제피해와 13만 2,997명의 고용감소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했다.
1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71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76명(해외유입 5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24,984명이다. 경북에서는 12개 시·군(시 8, 군 4)에서 코로나19 확진자 95명(해외 8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포항 17명, 구미·경산 16명, 경주 13명, 김천 8명, 영주·의성 6명, 상주 5명, 영천·칠곡 3명, 군위·성주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16,824명이다.
대구시와 대구경찰청은 지난해 대구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는 77명 발생했으며, 이는 교통사고 통계(’77년) 이래 역대 최저 수준이라고 17일 잠정 발표했다. 사고 1개월 후 최종 통계 반영된다. 대구시와 대구경찰청은 교통사고 사망자와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을 시행했다.
경북도에서는 17일 12개 시·군(시 8, 군 4)에서 코로나19 확진자 95명(해외 8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포항 17명, 구미·경산 16명, 경주 13명, 김천 8명, 영주·의성 6명, 상주 5명, 영천·칠곡 3명, 군위·성주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16,824명이다.
18일 대구은행 포항영업부에서 열리는 ‘포항사랑상품권 특별할인 및 첫 발매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정부가 최근 논란이 된 상점·마트·백화점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 적용을 전국적으로 해제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16일 오후 방역전략회의를 열고 방역패스 조정안을 논의한 결과 이같이 가닥을 잡았다고 복수의 관계자가 전했다.
경주엑스포대공원 솔거미술관이 가상공간을 활용해 전 세계에서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는 VR전시관을 오픈했다. 솔거미술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오프라인 관람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관람객들이 비대면으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문화예술을 관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VR전시관을 운영하게 됐다고 16일 설명했다.
경상북도는 14일 도청 화백당에서 이철우 지사 주재로 복지‧안전분야, 아이‧여성‧청년분야에 대한 업무보고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업무보고는 재난안전실, 복지건강국, 아이여성행복국, 청년정책관 등 4개 실국과 관련 직속기관․ 출자출연기관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역점 시책보고와 토론을 진행했다.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위기와 삶의 격차 심화, 4차 산업혁명에 따라 기존 중앙 획일적 복지모델에서 새로운 복지혁신 모델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내가 중심이 되는 복지’라는 패러다임으로 대전환하고 , 핵심시책 17개를 정해 추진할 구상이다.
해도 도시숲은 포항시가 산업단지로부터 유입되는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흡수원 확보를 위해 지난 2018년 5월부터 2020년 6월까지 기존 해도근린공원 잔디광장에 조성된 숲으로 84,000㎡의 면적에 35종, 9만 6,000여 본의 나무와 꽃을 심어 울창한 숲으로 변모했으며 30년간 총 780톤의 탄소흡수량을 인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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