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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0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4명(해외유입 2명 포함)으로 총 확진자 수는 20,541명이다. 경북도에서는 163명(해외 1명)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포항 40명, 경주 28명, 경산 27명, 구미 14명, 안동·예천 10명, 김천·문경 9명, 울진 5명, 영천 4명, 상주·칠곡 2명, 영주·영덕·청도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12,957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13일 코로나19 확진자 163명(해외 1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0시 현재 시군별로 포항 40명, 경주 28명, 경산 27명, 구미 14명, 안동·예천 10명, 김천·문경 9명, 울진 5명, 영천 4명, 상주·칠곡 2명, 영주·영덕·청도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12,957명이다.
14일 문화동 대잠홀에서 열리는 ‘2021 포항시 자원봉사자 대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14일 오후 2시,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50 탄소중립전략 시민보고회』에 이어 오후 5시, 중앙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1년 우리마을 교육나눔 성과교류회』에 참석
14일 오전 11시, 시청 2층 로비에서 개최되는 『결핵퇴치 크리스마스 씰 성금 전달식』에 참석
14일 오전 10시, 대구첨복재단에서 개최되는 『대구경북첨복재단 창업 기념행사』에 참석
‘서대구 하·폐수처리장 통합지하화 민간투자사업’(이하 ‘통합지하화 사업’)이 지난 10일 기획재정부 중앙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이하 ‘중앙민투심의’)에 상정돼 원안 가결됐다. 비로소 모든 행정절차가 마무리돼 주무관청인 대구시가 제3자 제안공고 등 사업 주도권을 가지고 본격 사업을 시행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세미난는 정부의 반도체 육성 전략에 맞춰 대경연이 기획하고 지역 연구기관이 참여 연구한 내용을 공유하고 대학, 연구기관, 기업들이 모여‘대구경북 와이드밴드갭 반도체산업 육성 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경북도는 탄소중립의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마이크로그리드를 연구개발과제로 신청했다. 마이크로그리드(microgid)는 소규모 독립형 전력망으로 태양광, 풍력 등의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저장장치(ESS)가 융합, 복합된 차세대 전력체계를 말한다. 경북도는 피엠그로우, 에이치에너지, 경북우리집RE100협동조합, 포스텍, 서울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36개월간 총 26억원(국비 18억원) 가량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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