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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에서는 10일 코로나19 확진자 183명(해외 1명 포함) 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포항 45명, 경산 35명, 칠곡 26명, 예천·울진 12명, 구미 11명, 경주 9명, 김천·안동·영주·영천 7명, 문경·청송·영덕·청도·고령 1명이 추가로 나왔다. 이는 코로나 19 발생 이후 일일 최다 기록이다. 누적확진자는 12,509명이다.
13일 오후 3시, 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선우명호 고려대 석좌교수 특강』에 참석
대구시가 국민권익위원회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5등급 중 4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3등급보다 한 등급 떨어진 결과다. 2003년 평가 시작이래 두 번째 최저 등급으로, 대구시는 지난 2017년에도 4등급을 받았다. 권익위는 지난해 7월부터 지난 6월까지 외부 설문조사를 통해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 5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올해 청렴도를 측정했다.
이날 토론회를 개최한 배진석 의원은 "우리나라는 UN아동권리협약 가입국으로서 양질의 주거환경 등 아동이 누려야 할 권리에 대하여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해야할 책무가 있다"며, "취약계층아동의 주거빈곤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정책적·실천적 방안을 모색하고자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학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총사업비 404억 원(도비245, 시비149, 특교 10)을 투입해 2023년 8월까지 우현 도시숲에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를 경유해 동빈내항까지 0.9km의 복개구간 철거 및 생태하천 조성으로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고 자연친화형 도시공간을 창출해 구도심 활성화와 시민 친수공간 조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상북도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전국 17개 시도 중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와 업무경험이 있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측정한 외부청렴도에서는 지난해보다 1등급 낮아졌다.
경상북도가 대구경북신공항과 연계한 항공물류산업의 육성 전략 마련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이번 토론회에서 지역 항공물류의 현황과 향후 항공물류산업 발전에 필요한 인프라, 정책적 지원 등 다양한 전략들이 논의됐다. 토론회는 항공물류 관련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에 이어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주재로 참가자 전체가 자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북도는 9일 도청 안민관 로비에서 대구경북신공항 VR(가상현실) 홍보․체험존 개관식을 개최했다. 개관식은 이철우 도지사와 도의회 박영환 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경북의 미래를 이끌어 갈 도청어린이집 어린이 10여명이 제막식에 참여해 개관의 의미를 더했다. 미래의 대구경북신공항에서 여행을 떠난다는 콘셉트로 5개월간의 영상제작 과정을 거쳐 조성된 홍보·체험존은 VR여행체험존, 신공항라운지, 신공항포토존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VR여행체험존에서는 항공기와 드론 모양의 구조물에 탑승해 VR영상을 통해 울릉도와 세계 곳곳의 관광지를 볼 수 있다
권익위 주관 청렴도 평가에서 매년 하위권을 맴돌던 경주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종합 3등급(7.87점)을 받았다. 상위권(1~2등급)은 아니지만 2014년 이래 종합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는 점은 분명한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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