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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포항시에서는 생활폐기물 수집 및 음식물 수거 운반차량 등 80여대의 경유차가 운행을 하고 있으며 자체 확보를 통해 1개월 여분 요소수를 확보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나, 요소수 부족 현상이 장기적으로 이어질 때 여유분 확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는 대구시, 경북도가 공동 주최하고, 엑스코, 전자신문이 주관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지역의 대표 ICT전시회이다.대구에서 올해 16회째를 맞는 이번 엑스포에서는 ‘디지털 뉴딜의 실현, ICT와 함께’라는 주제로 코로나 방역과 지역기업의 경제회복을 도모하는 데 최우선을 뒀다.
포항시 등 원전인근지역 16개 지자체로 구성된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이하 전국원전동맹)은 9일 비대면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국원전동맹은 2022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원전안전과 환경권 수호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2022년에는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에 관한 국회 기자회견 및 대토론회, 여․야 지도부 면담, 주민서명운동 전개 등 다양한 대정부 압박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니어를 위한 국내 유일의 전문 전시회인 ‘2021 대구 액티브시니어 박람회(Daegu Active Senior Fair)’가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엑스코 동관에서 열린다.총 165개 사에서 300부스 규모로 참여하는 가운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시니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보다 전문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한 포항시·포스텍(총장 김무환) 미국 방문단은 현재 역점 추진 중인 포스텍 연구중심의대 설립 추진을 위해 하버드의대 Luke Lee 교수와 시카고 일리노이 의대 루시 박 교수를 차례로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 직원들은 9일 막바지 수확철을 맞이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안동 녹전면 고령농가의 과수원을 방문해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봉사는 인구감소·고령화 및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농촌의 일손부족이 날로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수확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역의 잠재관광객 유치를 위해 해외 현지 홍보사무소 운영과 SNS 경북관광 홍보단 모집을 통해 관광 홍보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9일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 5월부터 8월까지 해외 5개국 현지 홍보사무소를 통해 한국에 관심 있는 현지 한류 팬, 재한유학생 등 총 93명을 선발했다.
대구시·한국토지주택공사·한국부동산원·대구쪽방상담소·대구주거복지센터는 11월 9일 비주택거주 취약계층의 주거사다리 지원 및 복지 안전망 확보를 위해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한국부동산원이 대구시 등과 협력해 비주택거주자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핀셋지원에 뜻을 모아 쪽방생활인 및 노숙인들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벗어나 보다 쾌적한 자립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주거사다리를 지원해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경상북도는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하는‘2022년 녹색자금지원 공모사업’에서 사업비 83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는 복지시설 나눔숲 4개소, 무장애 나눔길 1개소, 치유의숲 1개소 등 총 6개소이다. 녹색자금지원 공모사업은 복권 수익금 재원을 이용해 사회‧경제적 소외‧배려계층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녹색 인프라를 확충한다.
구현모 경북도 국제관계대사는 5일 싱하이밍(邢海明) 주한중국대사를 예방하고 경북도와 중국 간의 경제·과학기술·문화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방안과 상생발전에 대해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주한중국대사관 방문은 코로나19로 외교활동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한중 지자체 및 민간교류를 변함없이 추진해 관계 발전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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