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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자원시설세란 지역자원 보전 및 보호, 주민생활환경 개선 사업 및 지역개발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부과되는 목적세로, 해당 조례는 「지방세법」제142조제2항의 개정사항을 반영하여 발전소 외의 지역자원시설세를 구분하는 등 관련 조문을 정비하고, 지역자원시설세의 효율적 집행을 도모하기 위해 제안됐다.
신청자격은 대구·경북 소재 대학의 재학생 또는 졸업생으로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 중 1명이 경북도에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해야 하고 학자금 대출당시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여야 하며 졸업생은 졸업한 날로부터 2년 이내 미취업자인 경우만 해당된다.
지역홍보부스 운영, 시군 학습동아리 성과물, 어르신들의 성인문해ㆍ시화 등을 전시한 작품전시관을 온라인으로 영상을 송출해 함께 했으며 부대행사로 온라인 도전 평생학습 골든벨 대회와 인기 개그맨이 진행하는 평생학습 개그학당, 평생학습 E스포츠 대회, 김창옥 교수와 함께하는 열린 인문학 강연회 등도 열렸다.
대구시는 최근 외국인 중심 확진자가 폭증함에 따라 지난 9월 26일과 30일 총괄방역대책단 회의를 개최하고, 외국인 관련 집단감염의 파급효과, 대구시 의료 체계, 소상공인·자영업 분야 방역 수용성 등 방역상황을 꼼꼼히 평가한 후 3단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상상단은 신청사의 비전과 가치, 외형적인 디자인과 모습, 공공청사로서의 기능, 시민공간의 다양성과 편의성 등에 대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토론해 누구나 공감하는 신청사 건립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운영되며 참여한 시민에게는 활동 참가에 대한 소정의 참가여비를 지급하고, 위촉장과 활동인증서도 제공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검찰 관계자의 '고발 사주' 의혹 등을 권익위에 신고한 조성은씨가 부패·공익신고자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권익위는 1일 검토 결과 조씨가 공익신고자보호법 및 부패방지권익위법에 따른 신고기관인 권익위에 공익침해행위 및 부패행위에 대한 증거를 첨부해 신고, 법률상 규정된 공익신고자 요건을 갖춘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오늘 시작하는 ‘자동화 제조공정 적용을 위한 이동식 협동로봇’ 실증은 제조·생산 현장에서 이동식 협동로봇을 활용해 이동 중에 바코드 인식으로 제품의 이송·적재를 실현하는 공정으로, 자동차 헤드램프 및 리어램프용 LED모듈을 생산하는 전자공장 조립라인의 특성에 따라 작업자의 이동 및 배치가 많은 작업환경에서 이동식 협동로봇 운영 시 작업자와의 간섭과 안전대책 등에 대한 실증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로봇에 대한 신뢰성 평가 표준과 제조현장의 안전기준 마련이 가능하다.
개인 SNS에 ‘대구제품으로산day’ 계정 팔로우 후 지정 해시태그(#대구제품으로산day)와 함께 사진 또는 동영상과 체험스토리를 11월 30일까지 업로드해야 하며, 선착순 1,000명에게는 1만원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경북지역 혈액보유량에‘빨간불이 켜졌다. 1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지역 혈액보유량은 3.5일분(9.29일 기준)으로 적정 혈액보유량인 5일 이상 확보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헌혈자가 급감하면서 지난 1년간 혈액수급 위기단계가 지속해서‘관심’단계에 머물러 혈액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이다.
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5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5명(해외유입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5,584명이다. 경상북도에서도 추석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감염이 다수이다. 60명(해외감염 1명)이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 구미 18명, 칠곡 9명, 포항·경산 7명, 김천 5명, 경주·영천·고령 3명, 안동·문경·성주·예천·울릉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8,383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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