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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청춘구 행복동’4기는 기존 체험 위주의 살아보기 방식에서 벗어나 친환경적인 삶과 휴식과 힐링이 있는 대안적인 삶을 경험하고 싶은 20 ~ 30대 도시청년을 대상으로 했으며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휴식과 힐링을 통해 지역의 삶을 경험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한 달 살아보기’, 휴식과 힐링에 대해 서로 공유하며 지역 주민과 함께 참여하는‘힐링 페스티벌’, 단기간 농촌 로망을 실현할 수 있는 ‘일주일 살아보기’ 등이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접종도 진행되고 있어 접종 쏠림 현상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상자별·연령별 접종 시작 시기에 차이를 두고 실시하며 어르신은 사전예약제를 활용해 접종시기와 접종기관을 분산할 계획이다.
이날 방문 기업체의 대표들은 “코로나19로 도내 수출기업체들이 물류비 및 원자재 가격상승, 해외출장 제한 등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경북도와 수출지원 유관기관에서 적극적인 지원책을 강구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하대성 경제부지사는“경북도 차원에서도 40억 원의 추경예산 등 총 114억 원을 확보해 수출물류비 지원 등 30가지의 다양한 수출마케팅사업에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어려움을 해결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판매전에는 경북도 지정 우수농산물, 6차 산업 인증제품, 청년농업인, 사이소 입점농가 등 23개 사가 참여하며, 판매상품을 확대하는 등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다양하게 준비했으며 농수산물, 장류, 차 선물세트, 한우세트 등 지역에서 품질을 인정받는 우수 제품 및 추석 선물용 상품을 최대 30∼1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이번‘칠곡 가산바위’명승 지정은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의 서류심사, 현장조사, 지정예고로 이어지는 모든 과정에서 경북도와 칠곡군의 긴밀한 협업으로 가능했으며 경북도는 2014년 이후 8년 만에 16번째 명승을 지정받는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 첫 회의가 예정된 신청사설계공모운영위원회 회의를 언급하며 “대구시 신청사 건립 예정지는 숙의민주주의를 통해 시민 스스로가 예정지를 확정한 것”이라며, “대구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들은 시민과 함께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석 연휴 귀성 인파가 몰리는 역·터미널, 공항, 도시철도 등 다중이용 교통시설에서는 동선분리 및 좌석 적정배치, 비대면 예매 강화 등 이용객 간의 거리를 유지하고 환기 및 소독 강화, 고객 접점시설의 항균필름 부착,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을 강화한다.
대구시는 추석을 맞아 소외되는 사람이 없는 따뜻한 명절을 위해 공공·민간자원 연계로 취약계층을 촘촘하게 지원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취약계층 시민들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복지상황반을 연휴 기간 내 편성·운영한다.
협의회에서 논의될 주요 국비사업은 정부안에 미반영되거나 일부만 반영되어 국회 단계에서 추가로 반영이 필요한 미래산업 육성 분야와 지역경제 역동성 회복 분야 등 22건의 사업으로 대구시는 지난 6월 24일 정부안이 확정된 ‘낙동강 수계 취수원 다변화’의 후속 조치사항과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성공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개정’에 대해 정치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나라사랑교육 활성화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을 5년마다 시행, 경제교육 자문·심의를 위한 경제교육추진위원회 설치 및 구성, 경제교육추진위원회 개의사항, 경제교육단체 재정적 지원 , 다른 지방자치단체 및 경제교육단체 등과 교류 및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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