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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이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경제·안전·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민생 현장을 직접 찾는다.
경북도는 23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쿠팡과 함께 지역의 청년 창업가, 소상공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점 품평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국가유산청이 추진하는 2026년도 세계유산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40억원을 확보했다.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조용진 의원(김천3, 국민의힘)이 9월 23일 열린 제35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경북의 미래를 책임질 네 가지 핵심 과제를 제안했다.
경북도는 3월 발생한 초대형 산불과 개화기 이상 기후로 인한 저온 등의 피해에도 불구하고, 선제 대응과 철저한 생육 관리로 올해 추석 명절 사과 출하에 아무런 이상이 없으며, 산불 피해를 본 과원 역시 미래형 과원으로 재조성하는 데에 있어 차질 없이 순항하고 있다.
경북도는 경북도 발전을 위한 ‘미래로 나아가는 경북의힘’세미나 시리즈의 마지막 순서로 열린 4차 세미나를 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북도가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보문단지 일대에 대한 특별 안전 감찰을 한다.
경북도는 22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포항시와 함께‘균형발전 시대, 포항이 제안하는 케이-바이오 미래 전략’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경북도는 23일 도청에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 활동 지원을 위한 일시구호키트 3,500세트를 전국재해구호협회로부터 전달받았다.
경북도는 23일 청송문화예술회관에서 ‘제14회 사랑의 끈 멘토링 연결운동’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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