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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지만수)가 6월 16일(수) 행복한 곳간 북부점(면사무소 소재)에서 2분기 회의를 가졌다. 그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영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한 곳간 북부점 운영, 찾아가는 장바구니 서비스, 오지마을 한방진료 사업, 셀프카페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북구보건소와 재난트라우마센터 통합 건립’ 추진을 위한 설계공모 당선작을 지난 7일 발표하고, 오는 7월부터 기본․실시설계를 시작한다. 건립공사는 2022년 상반기에 착공해 2024년 1분기에 준공 예정으로 총 공사비 414억 원(국비 200억 원, 도비 10억 원, 시비 204억 원)이 투입된다.
이날 크루즈 자율운항 시연으로 현대중공업그룹의 선박 자율운항 전문회사인 Avikus(아비커스)사가 국내 최초로 선박의 완전 자율운항에 성공, 차세대 해상 모빌리티 시장의 ‘퍼스트 무버’로 떠오르는 계기가 됐다.
제11대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진복)는 16일 제324회 경상북도의회 정례회 제1차 농수산위원회를 열어 농축산유통국, 해양수산국, 농업기술원 소관 「2020회계연도 경상북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과 조례 4건을 의결했다.
전국 30여 개의 지자체에서 미술관 유치를 희망하고 있는 가운데, 지자체에서는 문화시설의 36% 이상, 그 중에서도 미술관의 경우 50% 이상이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어 지방에 미술관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17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레지오넬라균 오염도 검사는 도내 23개 시·군 소재 다중이용시설의 냉각탑수, 수도꼭지 냉·온수와 공공장소의 분수대 등 레지오넬라균에 오염된 후 균의 생육가능성이 높은 환경검체를 대상으로 하며, 검사결과 기준이 초과된 시설의 경우 청소와 소독을 실시하여 재검사를 받아야 한다.
1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0,477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3명(국내감염) 신규 발생했다. 구미 1명, 영주 1명, 성주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4,828명이다.
‘20년 시범도입된 농촌협약 공모에서 道 내 상주시가 첫 선정된 후 금년도에는 무려 4개 시군이 선정되어 국비 1,200억을 확보하는 등 내년부터 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에 따른 농촌 정주여건 개선 등 농촌 지역개발사업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18일(금) 오전 10시, 대구경북연구원에서 『대구경북연구원 개원 30주년 기념식』에 이어 오후 6시 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제15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보훈단체 표창 및 보훈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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