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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원자력을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에 나섰다. 경북도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전찬걸 울진군수, 김무환 포항공대 총장, 박원석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유성 포항산업과학연구원장, 김창학 현대엔지니어링 사장, 유병옥 포스코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원자력을 활용한 그린 수소생산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원자력의 전기와 열을 이용해 미래에너지라 불리는 그린수소를 대량으로 생산·활용하기 위해 7개 기관들이 손을 잡았으며 특히, 수소경제를 선도하는 국내 대기업인 현대ENG와 포스코가 공동 참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경상북도와 ㈜케이티는 16일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디지털플랫폼(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클라우드 등) 활성화로 4차 산업혁명 선도를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경북도와 케이티가 상호 제안한 ▷코로나19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먹거리 발굴 ▷도청신도시 활성화 3개 분야 7개 공동협력 과제이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마케팅 콘텐츠를 선보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6월 12일부터 유튜브 ‘웃소’와 경북나드리 채널을 통해 보드게임을 경북관광 홍보마케팅에 활용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이벤트에서 기회를 얻은 사람에게는 직접 게임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울릉도는 태초의 자연경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천혜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바다, 노을, 해안절경 등 ‘사진찍기 좋은 섬’으로 선정되어 사진여행으로서의 최적의 섬으로 여행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재충전 할 수 있는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0,470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3명(국내감염) 신규 발생했다. 구미 1명, 영천 1명, 성주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4,825명이다.
이 법안이 시행되면 휴일과 겹치는 올해 광복절·개천절·한글날·성탄절도 대체 공휴일을 통해 추가로 쉴 수 있을 전망이다. 윤호중 민주당 원내대표는 15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사라진 빨간 날을 돌려드리겠다. 6월 국회에서 계류 중인 대체공휴일 법안을 신속히 처리하겠다"면서 "오는 광복절부터 즉시 시행되도록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서대구복합지식산업센터는 산업단지 전체의 업종 구조고도화를 선도하기 위하여 일정 구역을 전면 개발해 산업단지의 거점기능을 함으로써 민간 자력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서대구산단 재생사업 활성화구역 개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국회철강포럼은 지난 20대 국회에 이어 21대 국회에서도 공식 출범한 산업계 최초의 의원연구 단체로서, 여·야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각계 전문가 및 국내 주요 철강사가 회원으로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다.
15일 경북도에 따르면 8월 중‘대구경북 신공항 연계 글로벌 뉴 플랜 기본구상 및 국제화‧국제도시화‧국제도시 계획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한다. 용역이 마무리되는 내년 상반기에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 종합 프로젝트를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도가 동부청사 기공식을 갖고 본격 환동해 시대를 열어간다. 경북도는 동부청사 건립 착공을 계기로 경북면적의 6배가넘는 청정한 동해바다의 해양자원을 활용해 해양수산,해양신산업, 원자력 등 기존 사업을 착실히 진행하면서 동해안권 발전의 기폭제가 되도록 다양한 새로운 전략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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