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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를 비롯한 영호남 6개 시·도는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최종 심의기구인 철도산업위원회의 당연직 위원인 각 부처 차관들에게 달빛내륙철도 사업을 반영해 줄 것을 호소하는 공동서한문을 전달했다. 13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서한문은 이달 중순 개최 예정인 제4회 국가철도망구축계획 확정의 마지막 관문인 철도산업위원회 개최에 앞서 기획재정부 제2차관 등 당연직 위원 11명에게 달빛내륙철도 건설의 당위성을 다시 한번 설명하고 신규사업으로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대구시는 제3산업단지 내 폐교된 삼영초교 부지에 혁신지원센터· 복합문화센터, 제2임대형지식산업센터, 사회적경제혁신타운 등 3개 핵심 지원시설의 설계공모를 완료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기업·근로자 지원시설을 복합개발해 제3산업단지의 거점기지 역할을 하도록 할 계획이다.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77회 정기연주회 ‘겨울날의 환상’이 11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공연됐다. 특히 이번 공연의 앵콜곡은 미얀마의 민주화 및 평화를 기원하는 대구시의 메시지를 담아 연주되었고, 이 메시지는 향후 전세계 유네스코 창의도시들과 공유될 예정이다.
경주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하수도’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민선7기 하반기 하수도 정책을 수립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하수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친환경 도시로써 경주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들을 위한 ‘물’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경주시에서 펼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소개한다.
총 3부로 구성된 이번 연주의 첫 무대는 반도네온(김국주), 바이올린(김현수, 김소정), 비올라(배은진), 첼로(박성찬), 콘트라베이스(나장균)의 앙상블이 장식한다. 연주곡은 누에보 탱고의 창시자 아스트로 피아졸라가 1984년 발표한 망각(Oblivion), 이어서 1974년 고전 탱고에서 누에보 탱고로 변화해가는 피아졸라의 또 다른 상징적 작품 자유의 탱고(Libertango)이다.
포항문화원 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단오절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지난해에는 축제는 취소됐지만, 우리민족 고유의 전통은 계속되어야 한다는 마음과 코로나를 극복해야겠다는 의지를 갖고 코로나 방역수칙을 지키며 온∙오프라인으로 추진됐다.
다만, 7월부터 예정된 새로운 거리두기의 원활한 적용과 휴가철을 고려해 일부 수준을 완화한다. 스포츠 경기장의 경우 실외에 한해 기존 1.5단계 입장가능 인원을 30%에서 50%까지 확대되며, 대중음악 공연도 공연장 수칙으로 방역 조치를 일원화해 100인 미만의 행사제한 적용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일부 시군(문경,김천,칠곡)의 경우, 시군 고령층 백신 접종 일정과 코로나 발생 추이에 따라 재개 일정을 검토 중에 있다.복지부의 노인여가복지시설 대응지침에 따르면 2차 예방접종자는 음식물 섭취가 가능함에 따라 앞으로 독거어르신들의 식사 문제가 일부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도내 500여명으로 구성된 경로당 행복도우미는 어르신들에게 건강 ·취미 등 여가프로그램을 제공한다.노인시설(경로당, 마을회관), 복지회관, 주민센터, 은행 등 전체 5,029개소로, 그 중 경로당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4,561개소, 91%)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오는 30일까지 ‘경북 e누리 관광상품 특별 할인행사’를 실시하여, 쿠팡・위메프・G마켓 등 14개 판매채널을 통해 숙박・체험 등 80여개 여행상품을 30~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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