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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최근 이슬람예배소, 유흥시설 등에서 확진자가 대규모로 발생하고 지인, 동호인, 종교활동 소모임 등으로 일반주점, 음식점 등에서 급속히 추가 확산됨에 따라, 6월 5일부터 6월 20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면서 정부안보다 일부 강화된 방역수칙을 6월 11일까지 시행하기로 했다.
‘시민참여 기반 구축을 위한 시·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의 역할과 사업방향’ 이란 주제의 연석회의를 호텔 라온제나에서 온라인과 병행해 개최했으며 ‘전국 지원단 및 재단의 시민참여 기반 과제 성과 공유’를 주제로 부산시, 경남도,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의 발표와 토의가 이루어졌다.
공고일 현재 대구시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는 시민 또는 단체이며, 시상분야는 공사 간에 타의 귀감이 되는 모범노인, 노인복지증진 및 권익향상에 기여한 개인,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기관·단체 등 3개 부문으로 추천권자는 구청장·군수, 대한노인회 대구광역시연합회장 및 노인복지관장이다.
대구문화예술회관과 경기아트센터, 제주아트센터는 업무협약을 통해 문예회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예술단체 및 아티스트 교류 공연 추진, 공연 프로그램 및 콘텐츠 공유, 아티스트 지원 및 섭외에 관한 상호 교류, 기타 기관 간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간의 균형 있는 문화발전과 문화의 다양성으로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자 한다.
배진석 의원은 다가오는 휴가철을 맞아 백신접종자들에 한해 추첨 등을 통해 기초단체와 연계한 숙박업소 상품권, 지역사랑 상품권 등을 제공하여 휴가철 도내 관광을 유도하는 등 경북의 백신접종율 제고를 위한 도 차원의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박현국의원은 ‘국토 면적의 20%, 인구의 5.2%를 차지하는 경북에 전국에서 각종 폐기물이 반입되어 지역주민이 고통을 받고 환경오염 발생까지 우려 된다’며‘불법폐기물 투기 근절과 의료폐기물 관리 감독을 위한 공적시스템 구축과 법령 및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대책을 촉구했다.
박창석 의원은 “가덕도신공항특별법은 현 정부의 국토부, 기재부, 법무부 등에서 안정성, 적법성 등의 문제로 반대의견을 제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31개 법의 인허가까지 면제하는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졸속입법”이라고 질타하며,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더 먼저, 더 과감하게 가덕도 특별법과 동일한 수준으로 반드시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판수 의원은 제1차 정례회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교통인프라 선제적 구축, 김천혁신도시의 내실화, 경북도만의 차별화된 독도 정책 등 도정현안과 대안교육기관 지원 대책, 독도 교육지원 방안 마련 등 교육행정 현안에 대해 질의했다
지역공공정책연구원 박노보 교수는 ‘G20 해양폐기물실행계획’을 토대로 지속가능발전목표 17개 중 하나로 해양생태계 보호를 선정하여, 2025년까지 해양쓰레기를 상당한 수준으로 감축할 것을 세부목표로 제시했으며 도는 해양폐기물 저감을 위한 중앙정부의 정책 기반 강화에 따른 후속조치로써 구체적인 실천방안이 필요하여 경상북도 특성에 맞는 해양폐기물 저감 방안에 대한 정책을 제시하겠다.”고 했다.
기후변화 등 자연현상의 물리적 해석 및 고추 등 원예작물에서 피해가 많은 바이러스의 방제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관련분야 전문가를 초빙하여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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