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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제검사는 ‘결핵 및 브루셀라병 방역 실시요령(농림축산식품부 고시)’에 따라 본 병에 걸린 소를 조기에 색출, 도태시켜 질병 확산을 방지함으로써, 축산농가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인수공통전염병 조기종식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실시한다.
4일 평생학습원에서 열리는 ‘제26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4일(금) 오후 2시, 행정부시장 집무실에서 개최되는 『(주)백메가 나눔 명문기업 가입식』에 참석
4일(금) 오후 2시,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대구시-경기도 디지털 혁신 ICT융합신산업 육성 업무협약식』에 이어 오후 4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개최되는 『제26회 환경의 날 기념 대구 탄소중립협의체 발대식』에 참석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주호영 전 원내대표가 이준석 전 최고위원에 대해 "아버지와 유승민 전 의원이 친구고 그 방에서 인턴도 했다"며 "공정한 대선 경선 관리가 되겠나"라고 지적했다. 주 전 원내대표는 2일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유승민 전 의원을 중심으로 (이 전 최고위원 등이) 친분 관계로 뭉쳐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 이강덕 포항시장은 2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참전용사인 이진현(89․오천읍) 씨 자택을 방문해 나라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참전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주시가 코로나19 상황에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 해외 자매·우호도시 간 온라인 화상회의를 갖고 교류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일 경주시에 따르면 주낙영 시장과 황 하이 민 베트남 후에시장이 지난 31일 온라인 회의를 열었다.
이 지사는‘대한민국 판을 엎어라’는 주제의 특별 초청 강연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필요하다고 진단하고 판을 바꾸는 세 가지 구체적 방안으로 ‘통합’, ‘자치분권 강화’, ‘개헌’을 제시했으며 대구경북 행정통합도 대선이 끝나면 통합의 불이 다시 붙을 것으로 예상했다.
간담회 중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주재하여 진행한 ‘민생 애로사항 건의 및 답변의 시간’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역경제도 침체되고 산림산업도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는 애로사항 건의가 이어졌고, 도지사와 관련 전문가들은 현장에서 격의 없이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하나하나 집중적으로 해결했다.
학생, 주민, 기업체 등 각계각층 도민대표 4인은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하는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선언하였으며, 퍼포먼스를 통해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주요 내빈들은‘우리 모두를 위한 탄소중립!’을 외치며 지구모형을 회전시키면서 병든 지구를 살려내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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