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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는 3일 영천경마공원 건설을 위한 건축허가 신청을 영천시에 접수할 예정이며, 경북도는 인허가 과정의 마지막 단계인 건축허가 신청이 접수됨으로 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일 경북도에 따르면 최근, 대구 안심역에서 영천 금호까지 연결하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금호연장 계획이 국토교통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되어 본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허가신청에 앞서 수차례 관련기관 간에 협의를 통하여 해당부서 의견을 반영했고, 현재 원만한 허가를 위한 준비가 마무리된 상태로써 오는 9월경에는 허가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도가 이날 건의한 주요 사업으로는 국가균형발전 사업분야의 문경~김천간 내륙철도, 고마력 인휠시스템 미래 상용전기차부품 국산화사업, 구미 하이테크밸리 임대전용산업단지 지정, 영양 밤하늘 청정 에코촌 조성사업, 곤충・양잠산업 특화단지 조성사업이 있으며, 지역현안 등 지역발전 활성화 관련분야는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대구경북선 철도, 북구미IC~군위JC간 고속도로, 중앙선 복선전철화 등을 건의했다.
특별기획전에는 만주 망명의 험난한 여정을 그린 영상과 함께 백하 김대락의 망명 일기인 ‘백하일기’, 신흥무관학교에서 순국한 권기일의 도장, 허은의 회고록 ‘아직도 내 귀엔 서간도 바람소리가’, 강남호와 김정묵의 ‘가족사진’, 독립군들의 무기 등과 같은 유물 등을 전시해 도청을 찾는 내방객에게 선 보인다.
데이터 구축 주요내용으로는 대분류로 총 10개의 소상공인 데이터셋을 도출 목표로 하며 도내 소상공인의 일반현황, 상세현황, 입지 유형, 카드 단말기 보유현황, 지역별 전통시장 현황 등이며 수집된 자료는 코로나19 이후 대응 경북도 소상공인 지원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연수생들은 6월 1일 ~ 11월 30일까지 6개월 간 영남대학교 국제학부를 통해 온라인으로 맞춤형 한국어를 배우는 한편, 문화 교육도 병행하여 경북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갖게 된다.
낙동강 맑은 물을 이용해 신천의 흐름을 알리는 벽천폭포 및 자연형 실개천을 조성하고, 실개천 주변에는 산책로 및 문화쉼터를 연결해 시민들이 발을 담그는 등 직접 낙동강 맑은 물을 체험하는 치유와 휴식, 교류공간을 설치하여 시민들이 현실의 고단함을 내려놓고 역사·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날 국가균형발전 사업인 ‘대구산업선 철도 건설’과 대구형 뉴딜 사업인 ‘지능형의료시스템 구축 및 실증을 통한 신산업 생테계 조성’, ‘캠퍼스 탄소중립 공간 조성’ 사업, 그리고 ‘스타트업 파크 조성’, ‘제2국립극단 및 전용국립극장 대구설립’ 등 지역 현안 사업 등 총 15건 사업에 대해 내년도 1,850억원의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대구시는 매각대상부지에 유망기업 유치로 성서3차산단 첨단산업지구를 연계 활성화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의를 통해 예외적으로 입주를 허용하기 위한 모집업종을 정하고, STX중공업(주)와 협의해 가격경쟁 없이 매각가격을 사전에 확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집합금지 위반업소 3개소, 운영시간제한 위반 등 방역수칙을 위반하여 영업한 3개소, 불법 접객행위를 하며 영업한 2개소를 적발했으며, 지속적으로 위반업소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신규 해피모니터 위촉장 수여, 도 투자유치 방향 및 추진전략 소개, 기업투자시 지원되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제도 및 중소기업 정부지원정책 안내, 정부정책자금 및 보증보험 설명,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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