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국민의힘 유력 당권주자 주호영 전 원내대표(대구 수성갑)가 27일 "이번 당 대표 자리는 당 정비와 야권 통합, 단일화와 경선관리 등으로 대선이라는 큰 전쟁을 치러야 하는 사령관"이라며 "이럴 때는 경륜과 경험이 가장 중요하고, 변화는 일부분이 돼야 한다. 변화라는 이름으로 기존 체계가 흔들리면 전쟁을 치를 수 없다"고 주장했다.그는 이날 국민의힘 책임당원의 30%가량이 몰려있는 대구경북(TK)에서 서문시장과 각 당원협의회를 돌며 당원들과 만났다. 주 전 원내대표는 "많이 응원해주시고, 꼭 당 대표 맡아서 내년 대선을 이겨달라는 열렬한 응원을 받았다"고 말했다.
당 선관위는 전날부터 이날까지 양일간 당원투표 50%, 일반시민 여론조사 50% 방식의 예비경선을 통해 압축된 5명의 당 대표 후보를 발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오후까지 호남과 20대 여성 등의 샘플 채집이 어려워 발표가 지연된 것으로 전해졌다.국민의힘은 하루 미룬 오는 28일 오전 8~9시 사이에 8명의 후보 가운데 5명의 본선 진출자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대구은행 본점 임성훈 은행장을 비롯해 지역본부장, 대학생 홍보대사, 경주사랑봉사단 등 40여 명은 27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주지역의 배 재배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임성훈 대구은행장은 이날 일손돕기에 앞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500만원의 기부금을 경주시에 전달한 바 있다.
이번 3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에서는 2,150건이 추출됐으며, 실직과 질병 등으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취약가정으로 조사되면 한시생계지원 사업을 비롯해, 맞춤형복지급여, 차상위 등 공적서비스를 제공하고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는 통합사례관리를 실시해 희망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도는 27일 고령군 다산행정복합타운에서 열두 번째‘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고령군 현장 간담회에서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곽용환 고령군수, 주물‧금형‧기계 등 뿌리산업 기업체 대표 및 기관‧사회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뿌리산업 기(氣) 확실히 살리자”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번 회의는, 마스크 착용 및 사적모임 제한 등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만으로는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없고, 경북 도민들의 백신접종 예약률이 타 시도에 비해 낮은 상황에서, 접종률 제고만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유일한 방법이라는 판단에서 개최하게 됐다.
아키바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가 27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예방하고, 경상북도-이스라엘간의 경제·농업·과학 분야의 다원화된 교류 방안을 논의했으며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이 방문한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을 방문했다.
쉐랄리 카비르(Sherali Kabir) 타지키스탄 신기술산업부 장관 일행이 27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도지사를 면담하고 경상북도-타지키스탄 간 교류협력과 상생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가 지역 내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코로나19 양성 검체를 대상으로 변이바이러스 여부 선별검사를 28일부터 실시한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원흥대)는 27일 제26회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경주시 양남면 수렴항구와 인근연안에서 원전 온배수를 이용해 양식한 강도다리 치어 10만미, 전복 치패 9만미 방류행사를 가졌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