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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5시, 덕영치과에서 개최되는 『메디시티 대구협의회』에 참석
이번 창립총회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권철환 법인설립준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5명의 준비위원들이 참석하여 정관 심의, 임원 선임 등을 의결했다.
대구와 광주 '달빛동맹'이 2038 아시안게임 공동유치를 위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 대구시와 광주시가 26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2038 아시안게임 공동유치를 위한 선언식을 개최한다.대구시는 "양 도시의 국제대회 경험과 시설인프라 활용으로 저비용 고효율 대회가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대구와 광주는 2002년 월드컵을 비롯해 대구 2003년 하계 U 대회,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광주, 2015년 하계 U 대회,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최근 올림픽위원는 다수의 국가 또는 도시의 공동개최를 지향하고 있으며 개최지 결정은 2028년에 이뤄질 전망이다.
경북도는 25일 충북, 충남도와 손을 맞잡고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건설을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함께 천안 독립기념관에서‘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를 위한 경북·충북·충남도지사 공동 건의문’을 발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공동대표인 김병욱 의원과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 연구책임 서동용 의원(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 등 포럼 소속 국회의원과 국내 주요 철강사 CEO 그리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2021년도 연구활동계획 등 주요 사업에 대해 의결했다.
먼저, 경북지역의 SOC 인프라 확충을 위해 ▷영일만횡단구간 고속도로(포항~영덕) 180억원 ▷중앙고속도로(읍내JC~의성IC) 확장 10억원 ▷북구미IC~군위JC간 고속도로 10억원 등 고속도로 신규 건설 반영과 ▷문경~김천간 내륙철도 50억원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2,702억원 등 철도사업 등을 건의했다.
국민의힘-대구시 예산정책협의회가 5월 25일 오전 8시에 국민의힘 지역 국회의원과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대구시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가든호텔에서 개최됐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지자체 홈페이지에 공개된 2018년 7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공약이행 정보자료를 바탕으로 금년도 3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단의 세밀한 검증을 거쳐 평가결과를 25일 발표했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25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를 통해 경주시 전통시장·상점가 소상공인을 위한 KF94 마스크 총 8만장을 기부했다. 한수원은 또, 같은 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과 합동으로 경주 성동시장에서 5월 장보기 행사를 시행하며 시장을 찾은 손님들을 대상으로 장바구니를 나눠주고 시장 이용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품질점검단 운영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정하도록 한‘경상북도 주택 조례’를 개정(`21. 5. 24. 시행)하였으며, 건축사, 기술사 등 관련분야의 업무 경험이 풍부한 사람을 위주로 8개 분야 50명을 선발하여 품질점검단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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