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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북도에 따르면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행사로 진행하게 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의 탄소중립 의지를 모아 국제사회의 기후변화 행동을 선도할 발판을 마련하고, 도내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데 목적이 있다. 2021 P4G(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Global Goal 2030, 녹색성장과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서울 정상회의,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환경분야 다자정상회의다.(‘21.5.30~31)
공모는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UCC‧사진 부문은 최우수 각 1명(각 200만원), 우수 각 1명(각 100만원), 장려 각 1명(각 50만원), 가작 각 2명(30만원), 입선 총 20명(상품권 10만원 상당) 등 총 1,02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표어부문은 최우수, 우수 각 1명을 시상하며 총 200만원 상당의 부상을 지급한다.
도는‘G토리’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도내 문화·예술·관광·체육·인물 등 다양한 소식을 전해줄 예정이다. 특히, 지역의 크리에이터들을 활용하여 경북의 소식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여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점검결과 전반적으로 도내 종교시설에서는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여 운영중으로 위반사례 적발사항은 없었으며, 일부 소규모 종교시설에서의 방역수칙 미게시 등 경미한 사항 30여건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즉시 계도조치 했다.
한미 정상은 현지시간 21일 개최된 양국 정상회담에서 원전 사업 공동참여를 포함하여 해외원전시장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정부 간 해외원전시장 공동진출 합의가 한수원의 해외원전 수주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이다.
최근 홈플러스 집단감염과 관련해 각 학교에서는 해당 기간 홈플러스 방문자의 검사를 홍보하며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전면 비대면 수업을 진행한 바 있다. 특히 경주대학교는 이슬람교 라마단 행사와 관련해 참석자 및 확진자의 접촉자 등에 대한 코로나19 검사와 격리에 주력했다. 다행히 아직 경주시 거주 유학생의 감염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복지부 제4기 전문병원으로 선정된 병원으로는 ▲척추 분야에 ‘보광병원’ ‘참조은병원’ ‘우리들병원’ ▲관절과 수지접합 2개 분야에 ‘더블유병원’ ▲뇌혈관 분야에 ‘굿모닝병원’ ▲대장항문 분야에 ‘구병원’ ▲화상 분야에 ‘푸른병원’ ▲한방척추 분야에 ‘대구자생한방병원’ ▲안과 분야에 ‘제일안과병원’ ‘누네안과병원’ ▲산부인과 분야에는 ‘효성병원’이 지정됐다.
민선7기 대구시 주요성과와 시정 주요전략 등에 대한 시민인식도 조사에서, ‘서대구 역세권 개발, 신청사 건립, 대구공항 통합이전지 최종 확정 등 공간구조 대혁신 본격화’를 민선7기 주요성과로 꼽았다. 미래성장을 이끌 ‘사람을 키우는 인재도시 대구만들기’ 전략의 필요성을 높게 평가하고, 향후 대구시 역점시책으로 ‘경제회복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선택했다.
2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9명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7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9,685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12명(국내)발생했다. 김천 5명, 구미 2명, 포항 1명, 경주 1명, 안동 1명, 경산 1명, 성주 1명 신규 발생해 누계 4,593명이다.
최근 대구시의 신규 확진자가 유흥주점의 외국인 종사자를 매개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지난 22일과 23일 0시 기준 확진자가 각각 56명, 57명으로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확진자는 유흥업 종사자들의 비율이 높고 종사자들이 여러 업소를 자주 옮겨다니는 특성을 고려하면 추가확산의 가능성이 매우 높아 방역당국이 초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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