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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에서는 23일 코로나19 국내감염 12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김천 5명, 구미 2명, 포항 1명, 경주 1명, 안동 1명, 경산 1명, 성주 1명 신규 발생해 누계 4,593명이다.
대구에서 유흥주점 관련 47명을 포함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6명 추가됐다. 이는 지난해 3월 31일 하루 확진자 60명 이후 가장 많은 것이다. 22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56명이 증가한 9천628명으로 집계됐다.구미·울산 확진자 일행이 지난 12일 북구 산격동 한 호텔 지하 유흥주점을 방문한 뒤 외국인 여성 종업원 등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
흥해 이팝나무 명소화 사업은 흥해 특별재생계획으로 총 사업비 2,257억 원으로 5년간 추진하는 29개 사업 중 국비 2.9억 원을 들여 첫 번째 준공하는 사업으로 흥해 특별재생사업의 본격 서막을 알리는 뜻깊은 의미가 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오후 4시30분 도당회의실에서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김 의원의 복당을 의결했다"며 "김 의원에게 제기된 국회 비서 성폭행 의혹과 관련 경찰 수사를 통해 의혹이 해소된 바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복당을 허가했다"고 전했다.
경북도에서는 22일 코로나19 16명(국내감염 15명, 해외감염 1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경북도내에는 김천 7명, 경산 3명, 경주 2명, 구미 2명, 포항 1명, 고령 1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다.
24일 송도카페문화거리에서 열리는 ‘송도카페문화거리 조성 아트펜스 제막식 및 킥오프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지난 20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규제자유특구 시행 2년, 향후 발전방안 포럼’에 경북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특구사업이 전국 24개 규제자유특구 중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발표했다고 밝혔다.
지역연계형 대학협력 및 기능이양 방안, 2단계 재정분권 추진, 지방 주도 코로나19 방역 및 긴급 재난지원금 지급, 자치경찰제 전국실시 대비 개선과제 발굴, 지방이양 필요사무 발굴 및 입법 추진 등 10개의 현안에 대한 보고와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지방의 자주재원 확충, 중앙기능 이양에 따른 재정지원, 균형발전을 위한 제도혁신 등의 내용을 담은 ‘지방정부의 역할 강화 및 재정분권 추진을 위한 대한민국 시도지사 공동성명서’를 채택하여 정부와 국회에 촉구하기로 했다.
경북 농산물 가공‧유통‧판매업 기 확실히 살리자”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으며 코로나19로 인한 농산물 수출 감소, 오프라인 판로 확보 애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산물 가공‧유통‧판매업체들의 애로사항 건의가 이어졌고, 도지사와 관련 전문가들은 현장에서 격의 없이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하나하나 집중적으로 해결했다.
도는 해마다 발생되는 녹조현상에 대비하여 안전한 먹는 물 공급 및 녹조피해 최소화를 위해 수질모니터링 강화 등 사전예방체계 구축, 녹조 우심시기 축산폐수 등 오염원 특별단속 실시, 조류 대량 발생 시 정수장 조치사항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하절기 조류 대응대책을 수립․시달하고 시군의 철저한 관리와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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