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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금) 오전 11시,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제8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 개막식』에 이어 오후 4시 10분, 무주 태권도원에서 개최되는 『제47차 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
21일(금) 오후 2시, 달성습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가시박 제거 행사』에 참석
21일(금) 오후 2시,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2022 세계가스총회 추진상황 보고회』에 참석
김부겸 국무총리가 19일 총리 취임 이후 처음으로 대구를 찾았다. 김 총리가 비공식 개인 일정으로 대구를 찾으면서 지역 정치권에서는 '대구경북(TK) 민심' 파악을 비롯해 '야당과의 협치' '국민통합'에 방점을 둔 첫 행보에 나선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김 총리는 이날 대구 팔공총림 동화사에서 열린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대법회'에 참석했다. 김 총리는 1시간가량 진행된 대법회에 참석했으며, 개인 일정이라 축사나 인사말은 하지 않았다. 김 총리가 전국 사찰 가운데 동화사를 방문한 것을 두고 TK민심을 직접 살피기 위한 것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이번 시상식은 2020년 한 해 동안의 도정 역점시책 추진실적을 평가하여 8개 우수 부서와 9개 우수 시ㆍ군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최우수 부서 감염병관리과에는 포상금 5백만 원을, 최우수 시ㆍ군 경산시와 칠곡군에는 상 사업비 1억 원과 포상금 1,500만 원을 각각 지급하였다.
안동시는 낙동강 수계 매수 토지는 녹지 조성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지만, 공익 목적을 위해서는 수계위 의결을 통해 매각 가능하도록 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의성군은, 아동수당 신청을 수급권자의 주소지 관할에서만 신청 가능하였으나, 주소지 관할과 관계없이 전국에서 신청 가능하도록 주소지 제한을 완화할 수 있도록 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빅데이터분석을 통한 과학적 세수추계는 도 단위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분석모델을 표준화하고 ‘빅데이터 공통기반 혜안’에 탑재하여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선도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북도 산사태대책상황실은 평소에는 기상상황파악 및 예방‧대비활동 등을 실시하고, 집중호우‧태풍 발생으로 산사태위기경보와 기상특보가 발령될 경우에는 상황종료시까지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로 전환하여 단계별로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119아이행복 돌봄터’는 2020년 7월 운영을 시작해 지난 한해 동안 162명의 아이가 돌봄터를 이용했다. 올해는 현재까지 350명의 아이가 돌봄터를 이용해 전년대비 월평균 324% 증가세를 보였고, 앞으로도 더 많은 수요가 예상된다.
공공기관별 주요 현안사항은 경북도문화관광공사는 안동문화관광단지 활성화방안, 한국국학진흥원은 소장 기록유산 활용 인공지능 기반사업 추진, 경북도립대학은 신입생 모집 총력 대응, 문화엑스포는 봄 패밀리 페스티벌 성공 개최 등에 대해 보고하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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