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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신산업인 물산업을 육성하고 있는 대구시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필두로 환경부 2기 혁신형 물기업에 5개 기업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선정된 5개 기업은 향후 5년간 기술개발 전략수립, 혁신기술 고도화, 해외진출 등을 위해 기업별 최대 5억원 등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1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7명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9,479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11명(국내) 발생했다. 경주 3명, 김천 3명, 포항 2명, 칠곡 2명, 경산 1명이다.
포항에는 바이오오픈이노베이션센터(BOIC)를 시작으로 지식산업센터, 포스코 체인지업그라운드의 바이오벤처 입주공간이 있으며, 3·4세대 방사광가속기와 극저온전자현미경 등 바이오 핵심연구장비와 무균동물시설 등 바이오 스타트업에 반드시 필요한 인프라가 구비돼 있다.
경주시가 ‘이건희 박물관·미술관’ 유치경쟁에 뛰어들기로 했다. 시는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정부에 기증한 2만 3000점의 문화재 및 근현대 미술품 전시공간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특히 시가 주목하는 기증품은 국립중앙박물관에 전달된 2만 1600여 점의 고미술품. 이 가운데 신라 관련 유물도 상당수 있는 만큼 가져와야 할 명분이 충분하다는 것. 이에 시는 국립중앙박물관 측과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유치 명분은 이 뿐만이 아니다. 근대 미술사에 큰 획을 그은 손일봉, 김만술 등이 후학을 양성했던 국내 첫 예술전문대학인 ‘경주예술학교’가 있던 곳도 경주다.
1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명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명(지역감염 4,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 9,473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19명(국내) 발생했다. 김천 13명, 경주 3명, 포항 2명, 경산 1명이다.
17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2021 포항시 아동지원 약정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17일(월) 오후 3시 30분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경상북도 인구정책 대토론회」에 참석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이철우 도지사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구절벽이 가속화되는 지금,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적절한 정책과 국민의 동참이 필요하다”며 “체감도 높고 실효성 있는 정책추진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경북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오세훈 서울시장과 임종식 경북도 교육감을 지목했다.
도내 중소기업 2개사를 선정하여 유통사와 참여업체 공동 개발운영으로 온라인 전용 라인업 구성, 기획․개발․샘플링․ 네이밍 등 상품기획과 패키지 제작․ 촬영․상세페이지 등 디자인기획, 경북세일페스타 연계 집중 프로모션 실시 등 판매 런칭 지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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