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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021년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공모사업에 2개 시군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하여 도민들이 풍성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생활 속 문화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14일 경북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한채민 연구사는 ‘경북지역 주요 벼 생태형 품종별 드문모심기 재배법에 따른 전분의 이화학적 특성(Physicochemical Properties of Rice varieties according to planting density for Ecotypes)’ 이라는 주제로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여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안내책자는 중앙부처와 경상북도에서 시행하는 358개 청년지원사업을 ▷취업지원 ▷창업지원 ▷생활복지 ▷주거금융 등으로 분류하여 지원 대상, 지원 내용, 담당기관 등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에 접근하기 쉽도록 구성했다.
1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4명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9,468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35명(국내 34, 해외 1) 발생했다. 김천 27명, 경주 3명, 포항 2명, 안동 2명, 구미 1명이다.
15일 오후 3시, 대구향교에서 개최되는 『2021년 성년의 날 기념식』에 참석
프랑스어로 ‘응접실’을 뜻하는 ‘살롱’은 18~19세기 프랑스 예술가와 지성인들이 신분에 관계없이 자유로운 토론과 대화가 가능한 사교 장소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번 혁신살롱은 전문가들의 주제발표를 듣고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에 정희용 의원은 전자금융거래법에 ▲가상자산과 가상자산사업자의 정의, ▲가산자산 발행 시 금융위 심사와 승인, ▲가상자산사업자 불법행위 규제와 의무부과, ▲가상자산예치금 예치 의무 부과로 피해보상책 마련, ▲가상자산사업자의 해킹사고와 전산 마비 등에 대한 배상 책임 부여 등의 내용을 담은 ‘전자금융거래법’일부개정법률안을 준비중이다.
도는 통합신공항 이전지 결정에 따라 농식품산업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고 항공수출 수요 확대에 대비해 샤인머스켓, 배, 참외 등 킬러아이템의 장기적인 수출과 안정적 물량공급을 위한‘신선농산물 수출 전문단지’를 육성하고 선별·저장기능과 수출물류관리 및 입국 해외바이어 상담시설을 갖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는‘농식품 수출 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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