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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선정된 연구과제는 영상 기반 시설 과채류 정밀 생육․생체 특성 측정 및 진단 기술 개발, 고생산성 온실 환경 모니터링 및 조절 기술 개발,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육묘 표준화 기술 개발 및 실증이며 공동연구팀과 총 3년 9개월 동안 137억 원의 연구비로 3개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지역 자동차부품 중견기업인 이래AMS는 2024년 5월까지 총 821억원을 투자하고 118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으로 휴스타 사업을 통해 양성된 지역인재의 취업문도 활짝 열리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6월부터 시작되는 달서구 시범서비스를 통해 배달앱 사전 테스트 및 시민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시민들이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구축·보완해 나가는 동시에 하반기 대구 전역에 성공적인 서비스 개시를 위한 안정적인 운영역량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60~64세 접종대상자는 5월 13일부터 대구 602개소 위탁의료기관 중 원하는 의료기관을 지정해 온라인 등을 통해 사전 예약 후 6월 7일부터 예약한 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다.
포항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예약이 이번 주부터 60∼69세로 확대되며 접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시는 고령층 등을 중심으로 상반기 내에 해당 대상자에 대한 1차 접종을 끝내겠다는 방침이다.
경주시는 물 전문기업 글로리엔텍(주)과 공동으로 제안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관 ‘콜롬비아 이동형 급속 정수처리사업자 공모’에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부 산하 기관으로 미주개발은행(IDB)과 협력해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환경사업을 추진하는 등 국내 우수 환경기업을 발굴해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는 기관이다
경주시 주관으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경주시의회 및 경주상공회의소,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주센터, ㈜달달소프트 등 8개 기관이 참석했다. 각 기관·단체는 협약을 통해 ‘달달’의 활성화를 위한 시민 홍보와 각종 정책의 적극 추진으로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재도약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1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각각 한 자릿수에 그쳐 모두 13명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명(지역감염 5,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 9,454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7명(국내)발생했다. 경주 3명, 포항 1명, 김천 1명, 구미 1명, 상주 1명이다.
경주축협 조사료가공시설에는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하여 올해 설계와 토목공사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며 축협은 이를 통해 연간 30,000톤 이상 양질의 완전배합사료를 지역 한우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13일 구룡포읍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하고 어촌계 및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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