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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1000원의 이용료만 내면 마음껏 자전거를 빌려 탈 수 있는 공영자전거 시스템을 내년 3월까지 구축한다. 구축지역은 △용강동 △황성동 △동천동 △성건동 △중부동 △황남동 △황오동 △월성동 △선도동 △현곡면 등 10개 지역으로, 무인 대여소 70여 개소가 설치된다.
경주시가 만 60~74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을 접수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신청자가 특정 날짜에 집중되지 않도록 분산 접수를 실시한다.
경북도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수력원자력(주) 등이 후원하고, 한국원자력산업협회(회장 정재훈)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70여개 부스에 48개사가 참여한다. 주요 전시 품목은 원전건설 및 설비 기자재, 원전정비 및 원전안전, 방사선 의료, 원전해체 등으로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첫날은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해 한수원, 두산중공업, SK건설 등이 ‘동반성장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중소기업과 상생발전을 도모한다. 그리고 공기업 조달부서와 ‘전력 기자재 구매상담회’를 1:1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포항시는 10일 오후 9시경 남구 동해면 흥환리에서 불법 포획한 암컷대게(일명 빵게) 720마리와 체장미달 대게 324마리를 유통하려던 40대 연안어선(연안자망·통발) 선장 이 모씨를 현장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강덕 포항시장이 11일 지진피해가 큰 공동주택의 지원금 지급 검토를 위한 2차 심층조사가 진행 중인 현장을 찾아 피해주민의 입장에서 최대한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포항시는 국무총리 산하 ‘포항지진피해구제심의위원회’ 소속 쟁점특별위원장 일행은 1차 조사(4월 26~27일)에 이어 2차 조사(5월 10~11일) 현장 방문을 추가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11일 도에 따르면 공모분야는 △일자리·경제 △문화·관광 △농업·환경 △인구감소대응 등 민생경제 살리기와 도정전반에 걸쳐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경상북도 홈페이지(www.gb.go.kr)의 도민행복제안마당 또는 국민신문고 공모제안(www.epeople.go.kr), 우편 등을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11일 경북도에 따르면 ‘국산김치자율표시제’는 100% 국산 재료로 만든 김치를 생산업체로부터 공급받아 사용하거나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대한민국김치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5개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국산김치자율표시위원회가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인간의 잠재력과 두뇌활용에 대해서는 재미있는 설들이 많다. 19세기 심리학자인 윌리암 제임스 또한 “보통사람은 뇌의 10%를, 천재는 15~20%를 사용한다”고 주장했고, 아인쉬타인 조차도 뇌의 15% 정도만을 사용했다는 주장, 1990년대에는 인간의 두뇌활용도가 1% 이하라는 주장, 그리고 최근 연구결과에서 단지 0.1% 수준에 불과하다는 주장까지 등장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지난 10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회장 류병선)는 경북도 민생 살리기에 동참하며,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영도벨벳 류병선 회장은 2,000만원을 전달했다.
1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9,448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15명(국내) 발생했다. 김천 7명, 경주 2명, 문경 2명, 포항·안동·구미·상주 각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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