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번 연구용역은 울릉도에 대한 관광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경북의 대표관광지 울릉도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지원제도를 마련하고자 경북대학교 허등용 교수가 연구책임을 맡아 지난 3월 10일 시작하여 6월 7일 완료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권자가 직접 창작한 대구 지역 최초의 선거주제가인 ‘선택하는 날’이 음악밴드 공연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인다. 또한 ‘유권자의 노래’ 등 어린이 합창 영상과 댄스팀 공연, 선거그림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눈길을 모을 예정이다.
영덕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득이 감소했지만, 4차 재난지원금 등 피해 지원금을 받지 못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1회 한시적으로 생계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대상은 올해 1~5월 기간 소득이 2019~2020년 대비 줄어든 가구 중 ▲기준중위소득이 75%이하면서, ▲재산이 3억 원 이하인 가구가 대상이다.
코로나19 확진 직원과의 밀접접촉으로 지난 3일부터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 주낙영 경주시장이 영상으로 회의를 주재하며 직접 시정 현안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주 시장은 6일 읍·면·동장 영상회의를 주재하며 코로나 방역상황 점검과 지역 주요현안 업무를 처리했다.
경주시는 신라금속공예지국 조성사업이 실시계획 인가고시와 조성 공사 사업자가 결정됨에 따라 오는 10일 착공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경주시는 내년 12월 1차 조성공사 준공을 거쳐 오는 2023년 5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포항시는 6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방문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살폈다. 죽장면에 거주하는 박 모 할머니(93)는 경북에서 유일하게 생존해 계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이시며, 현재 전국에 14분이 생존해 계신다.
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9,408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22명(국내 21, 해외 1)발생했다. 구미 7명, 경산 4명, 경주 3명, 김천 2명, 상주 2명, 칠곡 2명, 안동 1명, 문경 1명이다.
7일 흥해읍 약성리에서 열리는 ‘흥해읍 다목적재난구호소 착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7일 오전11시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열리는 영덕군 체육회 정기총회에 참석한다.
7일(금) 오후 2시,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대구형 감염병 공동대응체계 업무협약식』에 이어 오후 5시, 대구보건대학교 인당아트홀에서 개최되는 『대구보건대학교 개교 50주년 기념식』에 참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