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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금) 오후 1시 30분, SW융합기술지원센터 1층 대회의실(수성알파시티 內)에서 개최되는 『대구시-특별지방행정기관 정책현장 간담회』에 참석
"이제부턴 문무대왕면으로 불러주세요!” 경주시는 4일 오후 문무대왕면 봉길리 해변에서 문무대왕면 선포식을 열었다. 지난달 1일 양북면 명칭을 문무대왕면으로 바꾼 경주시가 이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경북도는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하여 위축되어 지내는 도내 어린이들을 위한 비대면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자주적이고 책임 있는 생활 태도를 지니고 밝고 올바른 품성으로 성실하게 학교생활에 임한 도내 모범어린이 28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으며, 소년소녀 합창단의 동요메들리, 안동국제탈춤페스티발에서 대상을 수상한 어린이 댄스팀의 공연으로 볼거리를 제공했다.이어 국가무형문화재 고성오광대의 탈춤을 접목한 탈바꾸기 연극 말뚝이 변검과 독도사랑 스포츠 공연단의 코로나19, 학교폭력, 아동학대를 태권도를 통해 격파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경기도 서연수씨의 ‘한글 에스프레소 잔 세트와 간식접시·소스볼세트’는 훈민정음 해례본을 모티브로 한 에스프레소 잔 세트와 옛이응 형태의 간식접시·소스볼로 현대적인 감각으로 세련되게 제작하였으며, 특히 찻잔 손잡이를 한글의 자음으로 참신하게 표현하여 심미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작품으로 많은 심사위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번 전시회는 5일 ~ 7일 3일간 코엑스 A홀에서 열리며, 중소기업부터 소규모 업체까지 200여개 업체가 참여하고, 300여개의 부스가 설치될 예정이며 경북도는 5개사가 참가하여 동해안의 특산물인 오징어, 영덕게딱지장, 대게김 등 경북 우수 수산물을 홍보할 계획이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이 자체 개발한 장기저장기술을 적용해 봄 출하가 가능해진 ‘샤인머스켓’이 앞으로 선물용 고급 과일 수요가 증가하는 5월에도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내 가공제품들 중 첨가물이 없거나 최소화한 부각, 참기름, 과채 음료, 과일칩, 빵, 취반용 건나물 등 우수한 제품을 20~30% 할인하고 2+1 또는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도시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전국적으로도 CRE 세균 감염환자 건수는 2018년 11,954건, 2019년 15,369건, 2020년 17,992건으로 지속적인 증가추세이고, 2020년도에 전국에서 발생한 CRE 감염환자들 중 61.2%가, 경북의 경우 77.6%가 70세 이상으로 나타나, 고령층에 대한 카바페넴 항생제내성균의 감염관리가 중요하다.
지난 3월 권영진 대구시장은 사이먼 스미스 주한 영국대사와의 면담에서 ‘Race To Zero 캠페인’ 가입을 권유받았고 그 자리에서 흔쾌히 가입 의사를 밝혔으며 대구시는 앞으로 2050 탄소중립 전략을 수립하고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사업을 발굴해 현장에 적용하는 등 지역 주도의 탄소중립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선발된 사람들은 6일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코로나19 검사와 안전교육을 받은 후 백신접종 지원, 행정지원, 공공서비스 지원, 공공환경 개선, 구·군 특성화사업, 생활방역 등 분야에서 근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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