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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도민과 지역기업들이 지방세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지방세에 대한 모든 것을 요약 정리한 ‘2021년 지방세 도우미’ 책자 1,000부를 제작하여 시·군 민원실과 영세한 창업․중소기업, 다중이용시설 등에 배포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18년도 경상북도 문화재위원회(건축분과 제9차)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 신청한 ‘영덕 괴시마을’을 문화재청에서 2021년 5월 3일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예고하고, 30일간의 예고기간을 통하여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 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감사관실을 중심으로 조사팀을 꾸려 경북도청이전신도시 건설사업,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7개 사업지구(조사면적 총 13,597천㎡, 7,574필지)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2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명(지역감염 9,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 9,395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22명(국내 18, 해외 4) 발생했다. 경주 8명, 경산 4명, 구미 4명, 칠곡 3명, 김천·상주·울진 1명이다.
5일(수) 오전 10시,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제99회 어린이날 기념식』에 참석
6일 포항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83회 포항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6일(목) 오후 2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되는 『대구혁신창업 협의회』에 참석
코로나19 백신 수급이 불안정한 가운데 대구에서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이 8일부터 일시 중단된다. 경북 일부 시·군에서도 화이자 백신 물량 확보가 안돼 1차 접종 중단이 잇따르고 있다.
자연발화를 방지하기 위해선 폐기물 더미는 한 공간에 대량으로 쌓는 것을 피하고 열의 축척을 막기 위해 적절한 통풍과 낮은 습도의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24시간 감시체계를 구축하는 것도 큰 피해를 막는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다.
경북도는 3일 포항 수소연료전지 생산공장 건립’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발표와 관련하여,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내 1만 5천평 규모에 연간 50MW 용량의 고체산화물연료전지 완제품 생산공장을 건립한다. 에프씨아이는 한국-사우디 합작투자회사로 1.5KW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핵심기술을 통해 제품 대형화와 대용량 발전소 설계 및 운영기술을 확보하고, 2024년까지 600억 원 투자 및 240여 명 직원 채용을 계획하고 있으며, ‘수소연료전지 인증센터’에서 제품의 검인증과 실증 테스트를 거쳐 제품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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