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금 우리 경제의 주력 산업인 반도체산업이 기로에 서 있다. 이재용 부회장을 계속 감옥에 두어 단죄하는 것보다 석방해서 반도체 전쟁의 사령관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하는 것이 우리 공동체 이익에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최근 국민 여론도 70% 이상이 이재용 부회장의 사면에 대해 우호적인 만큼 문재인 대통령님의 결단을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대구․경북의 혼과 정신을 품은 팔공산자연공원 일대를 국립공원으로 승격해 보전관리를 강화하고 지역브랜드 가치를 향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모든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된다면, 이르면 내년 6월쯤 국립공원 승격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팔공산이 국립공원으로 승격되면, 국가대표 자연자원으로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국가예산 투입으로 고품격 탐방서비스가 제공되고, 편의시설과 탐방기반시설도 크게 확충돼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공모한 ‘전통시장 온라인 진출 지원사업’에 대구 관내 7개 시장이 선정돼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은 오는 5월 4일, 선정된 시장을 대상으로 온라인 배송 관련 교육 등을 실시하고 상인들이 고객에게 다가가기 위한 변화 노력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전일 기준 대구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현재 지역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계속 종사하고 있는 기술인으로서 동일 분야에서 대한민국명장이나 타 시·도 명인 또는 최고장인 등에 선정된 경력이 없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3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3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명(지역감염 13,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 9,351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29명(국내 28, 해외 1)발생했다. 경산 17명, 구미 4명, 경주 3명, 김천 2명, 영주 2명, 상주 1명이다.
1일 오전 9시, 동촌 해맞이공원에서 개최되는 『2021 대구국제마라톤대회 마스터즈 부문 오프라인 대회』에 이어 오전 10시 30분,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개최되는 『2021년 근로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
올해 개별주택공시가격은 전년과 대비하여 2.88% 상승했으며, 울릉(14.24%), 영양(8.15%), 군위(8.12%), 봉화(7.88%) 등 14개 시군은 도내 평균 상승률 보다 높았으나, 구미(0.17%), 김천(0.33%) 등 9개 시군은 평균보다 낮았다.
지난 26일부터 경북도내 10만명 이하 12개 군에 대해 전국 최초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시범 실시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가 해제되면서 침체된 지역상권이 조금씩 활기를 띠고 민생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고 있다.지역주민들은 지역경기 활성화의 기대감 속에 전국최초로 시행하는 제도라는 인식으로 완화 조치가 지속 될 수 있도록 각자가 개인방역을 더욱 철저히 하자는 분위기다.
기계서숲은 4만여 평의 광활한 송림이 사계절 푸르름을 뽐내고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타지역 방문객까지 찾는 힐링공간으로, 시는 서숲 내 환경개선을 통한 이용객 편의와 더불어 우리지역 명소로 부각하고자 둘레길을 조성하게 됐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