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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교육센터의 경북혁신도시 이전으로 이전기관 감소에 따른 대체기관 배치로 지역 간 불균형 일부 해소, 유휴공간인 舊김천경찰서를 인재교육센터로 임시 활용함으로써 원도심 공동화 방지, 추후 혁신도시 내 클러스터 부지로 이전함으로써 혁신도시 활성화, 교육생들의 지역 내 숙박시설, 식당 이용, 관광 등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경주시민 숙원사업이던 보문단지 진입도로 2.4㎞ 확장 구간이 마침내 개통했다. 지난 2014년 실시설계에 착수한 이후 7년여 만이다.한편 보상비 95억원 포함 총 사업비 178억원이 투입된 이번 알천북로 확장 구간은 도심부인 구황교에서 보문단지 초입부인 보문교를 연결하는 2.4㎞ 길이 왕복 4차선 도로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전지역 지원사업 추진경과 및 지원계획 설명, 의장·부의장 선출, ‘협의회’ 규정 및 운영 방안과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고, 지원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 사항 수렴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해 ‘협의회’ 운영을 활성화하는 한편, 세부 지원계획에 대한 심층 논의는 국방부, 지자체 과장급으로 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별도 운영하기로 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8일 영호남 5개 시⦁도 단체장과 손잡고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및 김천~전주 철도건설을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시켜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공동호소문에는‘달빛내륙철도’와‘김천~전주간 철도’건설이 이번 국가계획에 또 다시 외면되면서 사업추진이 물 건너가는 것이 아니냐는 영호남 지역민의 강한 아쉬움을 전달하며, 동서간 반목과 오랜 갈등에서 벗어나 국민 대통합과 지역 균형발전의 미래로 나아가는‘동서통합형 철도사업’을 정부차원의 역사적 용단으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관광콘텐츠 공동개발 및 마케팅 상호협력, 지역 문화·예술·관광분야 인력양성 지원, 각 기관의 경험과 노하우 공유 등으로 향후 기관 간 협업을 통하여 경북도의 관련분야 콘텐츠 발굴, 공동 마케팅 및 인재양성 등을 추진해 나간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크게 전기·전력 제품 및 기술과 관련 기업을 홍보하는 ‘전시회’와 전기·전력 기술정보 공유와 품질 향상을 위한 ‘세미나’, 그리고 전기·전력 수요․공급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품평회 및 상담회’로 나눠 진행된다.
성주 혁신지원센터사업은 성주2일반산단 내 연면적 2,644.8㎡, 사업비 90억원 규모로 신축하며 1층은 휴게, 편의시설을 갖춘 소통과 공유 공간, 2층은 취업 및 창업지원 공간, 3층은 금융 상담, 마케팅 상담을 위한 글로벌 플랫폼 공간, 4층은 기술개발, 교육을 위한 혁신지원 공간이라는 테마로 조성한다.
도내 23개 시․군의 인구규모와 인구구조, 이동유형 및 여건변화에 대한 실증 분석과 전망을 토대로 체계적으로 지역을 진단하여 맞춤형 지방소멸 대응 전략을 마련한다. 더불어 국책연구기관 및 지역연구기관, 지역전문가들과 자문회의, 포럼 등을 통해 다양한 정책제안들을 검토하여 전문적이고 현실성 있는 시책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에코플라스틱㈜과 ㈜피엔티는 R&D 자금으로 연 4억원이내 2년간 지원과 국비의 20% 도비 매칭을 통해 특허 컨설팅 등을 지원받으며, 산업부의 해외마케팅, 금융, 컨설팅 등 월드클래스 수준의 기업으로 육성하는 연계시책을 통해 지역대표 중견기업으로서의 종합적인 성장을 지원받게 된다.
산림소득 공모사업 신청방법은 공모사업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6월 25일까지 시·군에 제출하고, 시·군에서 1차 서류심사 및 현지조사를 거쳐 도에 제출하여 사업 타당성 등을 종합평가 심사 후 8월 중순사업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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