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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테나숍’에서는 행사기간 동안 꿀, 차, 조청 등 건강식품 일부 품목에 대해‘1+1’으로 특별 판매할 계획이며,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오미자즙, 들기름, 미숫가루 등 신규 상품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어버이날을 맞아 5월 7일에는 7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꽃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였다.
요양병원, 요양시설 등 211개소에 대한 백신 접종률을 제고하기 위해 백신 접종률이 높은 기관을 안심기관으로 지정해 격려하고 현판을 수여한다.
대구 리빙랩 네트워크 12개 기관과 창조도시 리빙랩 공부모임에 참가한 시민은 리빙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협력하고, 리빙랩 경험을 공유해 대구 미래산업 육성, 스마트시티 조성, 사회혁신, 도시공간 재창조, 인재 양성 등 각자의 분야에서 시민이 주체적으로 도시혁신을 이끌어가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조례의 주요내용으로는 지방문화원 및 문화원연합회 지원 육성을 위한 시책 마련 등 도지사의 책무를 규정하고, 지방문화원 설립인가를 위한 신청 기준, 시설기준, 분원 설치에 관한 사항, 지방문화원과 경북도문화원연합회에 활동과 운영에 필요한 경비보조와 경북도의 지도‧감독에 관한 사항, 다른 지역 문화원 및 연합회와의 공동사업 등에 대한 협력‧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다.
조례의 주요내용으로는 경북도 3대문화권 활성화를 위한 시책 마련 등 도지사의 책무를 규정하고, 3대문화권 활성화 지원계획과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하였으며, 콘텐츠 개발과 운영, 홍보, 국내‧외 교류협력 등 지원사업과 사업에 대한 예산지원, 시‧군, 위탁기관 등과의 상호협력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다.
기존의 귀농과 귀어관련 조례가 각각 시행되었을 때 발생하였던 입법 및 행정적 비효율 개선을 통해 경상북도에 이주하는 귀농어업인과 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어촌정착 지원 강화가 기대된다.
개정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도지사가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군, 경북도교육청 및 환경교육 관련 기관·단체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했으며 효과적인 환경교육 진흥을 위해 지역별·기관별·프로그램별 우수사례 및 활동의 홍보를 강화했다.
이날 공동호소문 발표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용섭 광주시장, 송하진 전북도지사, 김경수 경남도지사, 이철우 경북도지사, 송상락 전남도 행정부지사, 구인모 거창군수와 영호남 시·도민이 참석했다.지난 4월 22일 정부에서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는 달빛내륙철도가 신규사업으로 반영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영호남 시·도지사들은 “대통령께서 공약까지 한 사안이고 동서화합을 통한 국민통합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대표적이고 상징적인 사업이라서 반드시 반영되리라 믿었던 영호남 시·도민들의 충격과 실망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큰 아쉬움을 나타냈다.
경주시가 신라천년 고도의 무한한 문화·예술·관광 콘텐츠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국내 최대 콘텐츠 그룹인 CJ와 힘을 합친다. 이번 협력은 CJ그룹이 경주시를 포함한 경북도, 대구대학교 등 4개 기관과 함께 지역 문화·예술·관광 활성화를 위한 MOU(업무협약)을 하면서다.
장성푸르지오 입주자대표회의는 입주민 등 과반수 이상 찬성으로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결정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장성푸르지오는 포항시 최초로 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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