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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8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9명(지역감염 27, 해외유입 2)으로 총 확진자 수는 9,318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29명(국내 27, 해외 2)발생했다. 경산 8명, 안동 7명, 구미 7명, 경주 3명, 김천·문경·군위·성주 각 1명이다.
29일 기계 서숲에서 열리는 ‘기계 서숲 둘레길 준공식 및 걷기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29일 오전 11시, 시청별관 접견실에서 개최되는 『달구벌 키다리 기부점빵 물품전달식』 에 이어 오후 2시, 그랜드호텔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공론 결과 시·도지사 보고회』에 참석
29일 오전 11시,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장애인체육발전 후원금 전달식』에 이어 오후 2시, 대구예술발전소에서 개최되는 『문화예술아카이브 열린수장고 개관식』에 참석
29일 오후 2시, 대구YMCA에서 개최되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대구 네트워크 정기총회』에 이어 오후 5시,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1년 한국에너지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석
한편 경주시는 지난 2018년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이듬해에 지역 교수와 경제인 등 전문가 20명으로 경주시 남북교류협력 추진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다. 또한 남북교류협력기금을 매년 2억원씩 5년간 10억원을 조성하기로 결정해 통일을 대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파리기후변화협약 이후 유럽연합(EU), 미국, 우리나라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가운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태양광, 수소,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 최신 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제18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행사가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간담회 중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주재하여 진행한 ‘민생 애로사항 건의 및 답변의 시간’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공연취소, 관람객 급감 등으로 생존을 위협받고 있는 문화예술, 공연업 종사자들의 애로사항 건의가 이어졌고, 이에 대해 도지사와 관련 전문가들은 현장에서 격의 없이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하나하나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주요내용으로 소금사업자 및 소비자를 위한 수출촉진과 교육훈련 등에 관해 규정하고, 전통생산방식 소금의 보전․계승 등을 규정했다. 경북에서 소금산업은 다소 생소할 수는 있으나, 울진 등 일부 지자체에서는 전통방식의 소금생산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토염은 바닷물을 끓이는 방식의 전오제염법을 이용한 소금으로 지역에서 천 년 전부터 생산되어 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7일 기재부를 방문해 예산실과 재정관리국 주요 간부와 면담을 갖고, 달빛내륙철도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최근 정부의 신규사업에 대한 관리가 강화되는 가운데, 권시장은 내년도 추진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를 위해 기재부 예산실 주요 간부를 면담하고 대구시 주요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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