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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27일 임기 3년의 생활안전, 여성・청소년・아동, 교통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자치경찰 사무를 지휘・감독하는 대구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 7명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27일 日외무성이 『2021년판 외교청서』에서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 점거 중’이라고 또다시 기술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폐기를 촉구했다.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위 위원들은 “일본은 북방 4개 섬에 대해 2018년 외교청서에서 영유권을 주장했다가 러일 정상회담 문제가 되자 2019년 삭제했다가 일본 보수층이 반발하자 2020년에 다시 실었다. 독도라고 다르겠나?”라며 일본의 속셈을 꼬집었다.
경북도 새마을회와 바르게살기운동도협의회는 27일 의성군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범지역 지정에 따른 방역대응으로‘코로나19 퇴치! Again 안심 경북!’출정식을 가졌으며, 그 외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범지역에서도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방역활동을 동시다발적으로 전개 했다. 코로나 퇴치 어깨띠를 하고‘코로나 퇴치! 민생 안정!’구호와 함께 소독차량과 방역차량을 선두로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회원들은 다중이용시설, 일반음식점, 전통시장 등을 방문하여 방역활동 지침준수 등을 홍보하며 마스크 24,000장, 손소독제 1,200개 등 방역홍보물품을 나누어 주었다.
군은 28일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안내 서비스 ‘보조금24’ 개시에 발맞춰, 군민들이 정부24(www.gov.kr)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읍·면을 방문하여 국가보조금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있다.
포항시는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통해 2021년부터 4년간 남구 장기면 일원 23만여㎡(7만평 부지)에 400억 원을 투입해 연어를 생산하는 스마트양식 테스트베드와 대규모양식장, 가공처리시설, 유통 및 판매시설 등을 위한 배후 부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날 조사는 한미장관맨션, 시민아파트 등 지진당시 소파 판정을 받았으나 피해규모가 큰 공동주택을 위주로, 김혜란 특별위원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손해사정을 담당하고 있는 피해조사단, 피해주민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엄격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코로나19를 뚫고 봄이 찾아온 ‘산소카페 청송군’에는 눈꽃송이 같은 순백의 사과 꽃이 만발해, 명품 청송사과를 만들기 위한 자연과 농부의 손길이 분주하다.
경북도는 전국 최초로 도내 12개 군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시범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이들 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전방위적 특별방역 관리주간(4.26.~5.2.)을 운영한다.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행정협의회(이하 행정협의회) 5개 시․군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대해 즉각 철회를 요구하는 규탄 성명서를 27일 발표했다. 행정협의회는 경주시·기장군·울주군·울진군·영광군 5개 시․군이 국가시설인 원자력발전소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현안문제에 공동대응하기 위해 지난 2004년에 구성한 지방자치단체 협의체이다.
경북도는 이날 논평에서‘독도는 일본의 고유영토’라는 일본 정부의 영토 도발에 대해 항의하고 부당한 주장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히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며,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도 300만 도민과 함께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것임”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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