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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포스텍 환경공학동에서 열리는 ‘2021 환동해 해양바이오 활성화 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27일 오후2시 영덕읍 우량 암송아지 분양 현장을 방문한다.
27일(화) 오후 3시 문경시 농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경북형 민생 氣 살리기 새바람행복버스 문경시 현장간담회」에 참석한다.
27일 오후 4시 30분,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도심융합특구 사업발굴 간담회』에 참석
한수원은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동반성장 사업을 시행해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올해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총 135개 기관에 대해 평가했으며, 시범 평가하는 기관 77곳을 제외한 58개 기관에 대해서만 평가 결과가 공표됐다.
경주시와 경북도, 경북콘텐츠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경북웹툰캠퍼스’ 조성사업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면서, 경주가 웹툰 창작과 교육거점 도시로 거듭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5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들 세 기관은 경북웹툰캠퍼스 조성을 위해 국비 3억 5000만원을 포함해 총 1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주시 첨성로 97 소재 구 황남초등학교 부지에서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 어반스케치 도시는 서울, 제주, 수원, 울산, 부산 등 5곳이었으며, 이번에 경주와 인천이 새로이 선정됐다. 경주어반스케치협회는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어반스케치 페스타 개최와 어반스케처스 교육 실시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협약 주요 내용은 △금속소재 분야 원천기술 개발과 실용화 기술지원 △금속소재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과제 기획 및 참여지원 △기술 개발 성과확산 공유 및 기업과의 협업 △철강산업재도약기술개발사업 운영지원단 연계 지원 등이다.
포항시 해양산업과는 23일 ‘호미반도 국가해양정원 조성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국가해양정원’이란 기존 육상 중심의 정원 개념을 해양까지 확대해 국가(지자체 포함)가 해양동식물 보호 등 해양생태계를 보전하고 연안 해양환경을 복원해 해양 가치를 높이는 공간을 의미한다.
이번 용역은 수도권 집중화와 저출산․고령화로 소멸위기를 겪고 있는 농어촌 지역을 청년이 살기 좋은 환경으로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농업과 어업에 치중하지 않고 농어촌의 지속가능성 제고라는 종합적 관점에서 정책을 발굴․재구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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