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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효곡동 상생숲길에서 열리는 기후변화대응 상생숲길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2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6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9,256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32명(국내 30, 해외 2) 발생했다. 경산 16명, 안동 8명, 구미 4명, 포항 2명, 경주 2명이다.
포항 촉발지진 피해를 크게 입었던 흥해지역에 새 활기를 불어 넣을 특별도시재생사업의 핵심인 주민 문화․체육 시설이 첫 삽을 떴다.시는 총 사업비 150억 원을 투입해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수영장, 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다함께 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등 체육․문화 복합공간으로 설계하며,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4816.01㎡ 규모로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북도는 오는 26일부터 도내 23개 시·군 중 인구 10만 명 이하인 12개 군에 대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시범적으로 해제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를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전국에서 경북도가 처음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는 동서를 연결하는 철도로 영향권 인구 543만명의 인적·물적 교류를 촉진할 것이며, 더 나아가 기존 교통체계와 연계해 남부권 신성장 동력이 될 것이 분명하다”고 강조하며, “정부는 대통령 공약사항인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건설사업 추진을 위한 실질적 조치를 이행할 것과 국가 균형발전과 동서교류 촉진을 위해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건설사업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에 반영하라”고 요구했다.
‘수출지원 일상화 사업’은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입국 제한의 장기화로 출장이 불가한 도내 중소 수출기업 판로개척을 위해 경북도 호찌민 대표사무소와 경북도 경제진흥원이 주관하여 비대면 상담회 개최, 수출제품 체험을 통한 소비자 만족도와 시장반응을 파악하는 등 적극적 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용역은 지난 해양보호구역 후보지 중 1곳으로 선정된 호미곶을 중심으로 그 권역 3개 읍․면의 뛰어난 숲․해양 경관과 생태적 가치를 활용하여, 해양 생태계의 체계적인 보호 및 해양+산림을 연계한 복합 휴양 공간을 조성하는 기본계획과 추진전략 수립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 호흡기질환자, 유아의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불필요한 자동차 운행을 억제하는 등 행동요령을 준수해야 하며 경북도 홈페이지의 실시간 대기정보에서 오존 및 미세먼지 예보 문자서비스에 가입하면 오존주의보 발령 시 관련정보를 휴대전화로 받아볼 수 있다.
대관시설은 대극장인 팔공홀과 소극장인 비슬홀이며, 향토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공연 작품에 한해 신청을 받고 신청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공연 등이 가능하며 행사성, 흥행성, 종교성, 정치성, 단순한 친목 도모성 공연은 제외된다.
이번 기부금은 인터불고CC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모금활동으로 마련하였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위기계층과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을 위한 민생살리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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