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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 한-몽골협회 회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처지에 직면한 도내 상공인 및 이웃에게 성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한-몽골협회 회원들과 뜻을 모아 한국-몽골간 경제‧문화․통상교류 뿐만 아니라 재한몽골인들의 정착을 돕고 소통을 통해 한-몽골 양국간 친선교류의 장을 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추성태 실라리안협의회장은 “기업에서도 힘든 상황이지만 한 마음으로 뜻을 모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코로나19의 지속으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과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민생살리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지원기업 선정은 기술지원 가능성, 제품의 사업화 가능성, 유망성, 신청기관의 적절성 등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통해 이루어지고, 선정된 기업은 기술지원 규모와 선정평가 결과 등에 따라 기업당 최대 1억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제2회 대구메이커페스타는 대구의 메이커 문화 기류 재확산과 혁신적 메이커 활동을 통해 코로나19 이전 소중했던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내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표현되는 미래로 향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화재위험 경보 발령에 따라 화재 등 재난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 및 최고수위 우선대응 원칙에 따른 소방력 동원, 화재취약시설 및 산불발생 위험지역 예찰활동 강화, 언론 홍보, 중점 관리대상 관계자 화재위험 경보 문자발송 등 홍보활동 강화 등의 조치가 시행된다.
박정현의원은 장애인 가구의 안전과 생활편의 증진, 농어촌 저소득 재가 장애인의 주택 개‧보수 등 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차원의 장애인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막덮기 부직포 재배기술’은 부직포에 광물질 소재를 첨가한 것으로 내부가 보이는 얇은 막으로 되어 서리를 예방할 수 있어 10일 정도 조기 정식할 수 있으며 4월 하순부터 6월 중순까지 진딧물과 총채벌레가 유입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초기 보온 효과와 해충피해 경감으로 일반 터널재배 보다 20~30%가 증수되는 장점이 있다.
지난해 대비 평균기온이 0.3℃ 정도 높아 떫은감 발아기는 3일, 전엽기는 5일 정도 빨라진 것으로 조사되어 병해충 발생이 4~5일 정도 빨라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4명 발생했다.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9,252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국내감염 22명 발생했다. 경산 11명, 경주 3명, 포항 2명, 구미 2명, 칠곡 2명, 김천 1명, 안동 1명이다.
24일 오후 7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되는 『2021 희망의 달구벌 점등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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