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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2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최외출 영남대학교 총장, 장동희 새마을세계화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하여 새마을세계화사업의 고도화 및 미래전략수립 등 혁신적 발전 도정을 위해 경상북도-영남대학교-새마을세계화재단 간 새마을운동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을 유치한 경상북도가 본격적으로 지역발전 청사진 그리기에 나섰다. 22일 경북도청에서는 도 행정부지사 및 공항추진 관련부서, 각 시·군 기획·미래 관련 담당관 등이 참석해 ‘신공항 연계 지역발전계획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겸한 전략회의가 열렸다.
이번 강화된 방역조치로 5인 이상 확진자 발생 및 지역사회 확산 우려 목욕장에 대해 발생 목욕장과 같은 행정구역(행정동별) 내 목욕장 전체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을 내려 신속하게 지역 추가 확산을 방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조치는 다수 확진자 발생 시설임에도, 소독 후 영업을 즉시 재개하는 사례로 인해 추가 확진자가 발생할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대구시가 선제적으로 이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시행한다.
대구와 광주를 1시간 대 생활권으로 잇는 ‘달빛내륙철도’ 건설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 반영을 위해 대구·광주를 중심으로 관련 지자체, 국회의원, 시민사회단체 등이 전력을 쓰고 있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정부에서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최상위 철도 계획으로 올해 상반기 국토교통부에서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환경 드림시티 포항’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며 지속가능한 환경을 시민에게 드림(Dream), 푸른 도심, 깨끗한 공기, 맑은 물 등 시민들이 꿈(Dream)꾸는 환경도시로 변화, 해일․풍수해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안전도시 도약 염원을 비전으로 담았다.
이 자리에서 이철우 지사와 마일스 쌈파 시장은 에너지․농업 등 관심분야에 대해서 경북의 선진기술을 전수하고 지속적인 교류로 동반자적 협력관계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경북도는 ‘2021년 저출산 극복 및 대응기반구축 공모사업’을 심사결과 4개 시군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군에서 사업계획서를 신청받아 공모사업 심사위원회에서 1차, 2차 심의를 통해 최종 군위군, 의성군, 청도군, 성주군이 제출한 6개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총8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 멸종위기종복원센터가 신안군,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증식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종인 나도풍란 150개체를 22일 신안군 홍도에 시험이식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2일 개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을 위한 공청회에서 그동안 경북도가 요구해 온 대구경북선[서대구(경부선)~통합신공항~의성(중앙선)], 대구도시철도 1호선 금호 연장, 대구권 광역철도 구미~김천 연장사업, 문경~김천 내륙철도, 점촌~영주 전철화 등을 국가계획에 포함했다.경북도는 2019년 10월 20개 사업을 신규 제출했으며, 특히 대구경북선은 대구·경북 공동 1순위 산업으로 일반철도 반영을 강력히 건의했으나, 국토교통부에서 일반철도 추진불가 방침과 광역철도로의 추진을 제안함에 따라 이철우 지사는 중앙부처 및 장관면담을 통하여 공항주변지역 기업유치 등 통합신공항 활성화를 위해 광역 복선철도로 강력 건의했고 금회에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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