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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 ‘이인삼각 로컬러닝메이트’와 영덕군의 ‘뚜벅이 마을’은 전국 12개소 선정에 144개소가 신청하여 엄청난 경쟁률과 서면․현지․발표 심사의 까다로운 관문을 뚫고 최종 선정됐다. 청년마을 만들기는 지방 청년들의 유출 방지와 도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여 인구감소 지역에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정된 단체에는 청년활동 공간 조성, 청년체험 프로그램 운영, 청년간 교류・협력 활동, 홍보 등의 사업에 개소 당 국비 5억 원이 지원된다. 지난 2018년 시작으로, 2020년 경북 문경시 ‘달빛탐사대’까지 3년에 걸친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전국 12개소로 대폭 확대됐다.
환동해권 유라시아 대륙을 연결하는 핵심 도로망 역할을 담당할‘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을 강력히 건의했으며 2022년 원활한 개통을 위해 ‘동해중부선철도, ‘동해선철도’ 전철화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준공사업비를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하였고, 중부권에서 서울 접근성 제고를 위한 ‘중부내륙철도’의 조기건설의 필요성을 설명하였다.
경주시는 기존 천군체육시설의 부지확장과 더불어 추위와 더위,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자유로운 전천후 실내훈련시설을 국내 최초 건립하는 만큼, 사계절 전지훈련 경쟁력 확보로 축구명품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한채민 연구사는 “경북도 남부 평야지역 논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수발아 현상이 쌀가루의 품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함으로써 기상환경과 기후변화에 대비한 우리 먹거리의 생산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한 이번 연구결과가 학회로부터 인정을 받았다는데 의의가 크다”라고 말했다.
포항시가 전자결제 등에 활용되며 4차 산업 혁명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 ‘블록체인’ 선도도시 조성의 신호탄을 쏘았다.포항시는 19일 서울 소재 한국블록체인협회 대회의실에서 한국블록체인협회, 포스텍, 한동대학교와 함께 ‘포항 블록체인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업부, 경북도,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혁신기관, 지역기업 등 산·학·연·관 전문가로 총괄·기획·업종별 3개 위원회로 구성하며, 총괄위원회는 지역산업혁신생태계를 구축하고 정책 제안 및 연구회 관련 안건 의결 등을 논의하며 기획위원회는 업종별 전문가로 구성해 지역전략산업 도출과 사업발굴 지원 등을 검토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원예, 도시농업 등 분야별 상호 기술 공유와 치유농업 전문가를 양성하고 도시농업관리사협회와 파트너십을 맺어 도시와 농촌간 활발한 교류를 통한 치유농업 저변을 확대할 예정이다.
18일 오후 1시경 성주군 가야산 만물상 코스에서 발생한 산악사고 요구조자를 경북소방헬기를 이용해 안전하게 구조했으며 김천시 증산면 야산에서 벌목작업 중 낙상으로 인한 산악사고 요구조자를 소방헬기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구조한 후 병원으로 이송하였다.
도시공간정책자문단은 도시계획, 건축, 교통, 부동산, 지적 등 각 분야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된 비법정 자문기구로 대구시 주요 유휴공간에 대한 거점별 개발 방향 설정 시 사업의 고도화 및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자문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대구시는 대구경찰청의 협조를 얻어 구·군의 공무원과 함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영업자 준수사항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15개소의 위반 업소를 적발했으며 영업정지 10일 및 과태료 150만원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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