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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11시, 대구시민생활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되는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이어 오후 2시,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로봇산업 공급망 스케일업 상생협력 업무협약식』에 참석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이날 서울시청에 모여 "공동주택 가격조사와 산정보고서를 신속히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제공해 구체적인 산정 근거를 알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공시가격제도 개선 건의문을 발표했다.
총사업비 200여억 원을 투입해 건립한 한국한복진흥원은 부지 19,438㎡, 연면적 8,198㎡(지상 2층, 지하 1층)에 전시홍보관, 융복합산업관, 한복전수학교로 구성되어 있고, 경북도와 상주시가 출연하여 경북문화재단의 산하기관으로 출범했다. 초대 원장으로는 이형호 前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정책국장이 취임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18일 서울시청에서 국민의힘 소속 5개 광역 지방자치단체장 회동에 참석해 정부의 공시가격 산정, 일률적 코로나 방역, 탈원전 정책 등을 비판하며 지방 불균형 해소를 위해 야당 광역단체장들의 역할을 강조 했다. 이날, 이철우 지사는 공동건의문 발표 모두발언에서 “우리경북은 공시가격이 오히려 내린 곳도 있어 수도권과 사정이 다르다”며, “수도권과 지방의 불균형이 갈수록 심화 되어 수도권은 땅값이 오르고 지방은 오히려 내리는 곳도 있다”고 강조하며, “진정한 지방자치를 위해서 공시가격 산정을 중앙정부에서 지방으로 이양해 줄 것을 요구 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의 크기는 가로 137㎝, 세로 134㎝이다. 경북도는 19세기 중반 불화 화풍을 면밀하게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하고 지난달 29일 도지정문화재로 지정예고했다. 이날부터 30일간의 예고 기간을 거쳐 경북 문화재위원회의 심의 이후 경북 유형문화재로 지정될 예정이다.
이번 도시재생사업 선정에 따라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를 금년내 완료하고 2023년 준공할 예정으로 주민소통 공간 확충, 생활체육시설, 공용주차장 등을 조성하고 기존 버스 환승시설로서의 기능도 유지할 계획이다. 1층은 지역상인을 위해 저렴하고 장기임대를 보장하는 상생협력상가로 제공할 예정으로 청도군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되게 됐다.
도지사와 4개 기관에서 지명․추천한 대상자들은 ▷이순동(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前대구고등법원 판사) ▷금태환(변호사, 前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장) ▷이주석(前경상북도행정부지사, 前대구경북연구원장) ▷윤경희(前(사)포항여성회 회장) ▷이순자(前구미시 평생교육과장) ▷박현민(변호사, 前대구지방법원 판사) ▷서진교(前경상북도경찰청 경무과장) 등 7명으로 3년간의 임기를 수행한다.
전년도 영양산나물축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2005년 산나물축제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축제 취소가 취소되었다. 올해는 영양산나물축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현장행사는 최소화하고 축제의 연속성 유지와 브랜드이미지 제고를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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