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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방역수의사는 수의사 중 군 미필자를 일선 방역기관에 배치하여 군 대체복무형식으로 3년간 복무하면서 동물방역, 축산물위생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조류인플루엔자 등의 가축전염병 발생 시 긴급 방역조치에 투입되어 질병 확산 방지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랜선투어는 경북의 문화유산에 숨어있는 과학기술을 중심 콘텐츠로 하여 “과거와 현재를 잇는 우리 과학문화”라는 타이틀로 30분 정도 진행되며 19 ~ 30일 사이언스올(www.scienceall.com)과 유튜브(채널명‘사이언스프렌즈’)를 통해 선보인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경북도에서 추진하는 ▷권역별 국제교류․협력사업 현황 설명 ▷시‧군의 국제교류 사례 공유 ▷코로나 시대 외교 발전 및 협력방안 등에 대해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조병현 변호사는 1984년 판사로서 법복을 입은 이후 평생을 재판업무에 매진한 정통 법관이며, 평소 고향 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신념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법률자문관 위촉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변호사는 향후 2년간 포항시의 법률자문관으로 활동하면서 시정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법률문제에 대한 자문 등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상습적인 침수로 인한 재산 피해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를 위해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간이수중펌프(50Hp X 2대) 및 관로(D500~800) L=642m를 설치한다. 이 사업은 이번 달부터 공사를 시행해 6월 말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며, 시는 우수기 전 신속한 사업추진을 통해 침수피해를 사전 예방하고자 한다.
경상북도동물위생시험소(소장 김영환)는 16일 성주 한우 농가를 마지막으로 도내 모든 한·육우 및 젖소 농가에서 소 브루셀라병이 종식됐다고 18일 밝혔다. 소 브루셀라병은 Brucella 균에 의해 발생하는 제2종 법정가축전염병으로 소 등의 가축에 유산과 불임을 유발하고, 한번 발생 시 근절이 어려워 농가에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야기하는 질병이다.
1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명(지역감염 13, 해외유입 0)으로 총 확진자 수는 9,152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28명(국내 26, 해외 2) 발생했다. 경주 8명, 경산 8명, 구미 5명, 의성 3명, 칠곡 2명, 포항 1명, 고령 1명이다.
19일 한국블록체인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블록체인기술 산업화 업무협약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1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명(지역감염 10, 해외유입 2)으로 총 확진자 수는 9,139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29명(국내 28, 해외 1) 발생했다. 구미 11명, 경산 5명, 경주 4명, 칠곡 4명, 포항·문경·의성·영덕·고령 각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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