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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알리아, 웨이브 페츄니아, 루피너스 등 화려한 꽃을 피우는 수종 식재로 눈길을 끌고, 프렌치라벤더, 렘즈이어 등 허브식물 식재로 향기가 있는 정원을 조성하며, 댑싸리, 실새풀, 백묘국 등 독특한 색과 질감의 잎을 감상할 수 있는 식물을 식재하는 등 30여 종의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해 화려함과 아울러 생동감 있는 정원을 선사한다.
19일 오후 2시,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도시공간정책자문단 발족식 및 공간개발 전략계획 용역 보고회』에 참석
대구경북행정통합에 대한 시·도민 여론조사결과 찬성 45.9%, 반대 37.7%, 모름/무응답 16.4%로 대구시민은 오차범위 내에서 찬성이 반대보다 1.8% 높았으며, 경북도민은 찬성의견이 반대보다 14.6% 높아 경북도민이 대구시민보다 행정통합에 더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는 16일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대통령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문재인 정부 임기 말 안정적 국정운영을 위한 '소통'에 힘쓰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김 후보자는 이날 오후 임시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금융연수원에서 업무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국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통하며 국민 상식과 눈높이에 맞춰 정책을 펴고 국정운영을 다잡아 나가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더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국정을 쇄신하겠다"고 했다. 특히 그는 "현 정부의 남은 1년 동안 가장 중요한 과제는 일자리, 경제, 민생"이라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 투기 사건 등 국민의 따가운 질책에 대해 원칙을 세워 해결하겠다"고 했다.
1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8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9,127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24명(국내 23, 해외 1) 발생했다. 경산 12명, 구미 6명, 경주 4명, 포항 1명, 칠곡 1명이다.
경상북도와 의성군이 추진중인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사업이 3년차에 접어든 가운데 청년들이 모여들고 청년점포들이 늘어남에 따라 저출생과 고령화, 지방소멸 극복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16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병욱 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이 17개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20년 교사 징계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 있는 교사 813명이 음주운전, 성희롱·성폭력, 복무규정 위반 등으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오후 6시, 한국한복진흥원(경북 상주)에서 개최되는 『한국한복진흥원 개원식』에 참석
포항사랑 착한등기서비스는 포항시 인구 51만 회복을 위한 포항사랑 주소 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포항시에 신규전입하는 세대에 소유권 이전등기 및 전세권 설정등기 비용의 50% 할인 혜택을 제공해 금전적 부담을 줄여주는 정책이며, 포항 지역 법무사 대다수가 자율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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