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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신규 착수지구는 성주 법산지구 등 6지구로 총 432ha에 국비 484억원이 투입되어 올해 세부설계를 시작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 시작 후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며,기본 조사 대상지구인 포항 남성지구 등 7지구는 전체 457ha에 국비 61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으로 수혜 지역의 현장여건을 반영한 기본계획 수립 후 향후 신규 착수지구로 선정된다.
선정된 4개 사업자는 협약일로부터 7월 30일까지 3대문화권 사업장에서 직접 체험관광상품을 운영하게 되며 공모에 선정된 체험관광상품은 문화 콘텐츠를 통한 이색 여행경험, ICT콘텐츠를 도입한 모바일 기반 아웃도어 미션게임 등 해당 3대문화권 사업장을 비롯한 지역관광 자원과 연계하며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게 될 것이다.
포항시는 ‘포항바다&포항운하 낭만의 물길’을 주제로 한국의 베니스 포항운하를 중심의 어드벤처 플랫폼을 구축해 해양레저스포츠 관광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고 응모했다.
선정된 업체에게는 맞춤형 전문기업컨설팅을 제공하여 발굴된 사업에 대한 실효성을 높이고 운영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최종 사업계획에 대하여 사업화 지원금을 차등 지원하며 향후 사업 추진 우수기업에게는 도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일자리 정책과 적극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1월에도 대구시는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을 23시까지로 완화하는 '대구형 사회적 거리 두기 조정안’을 발표했다. 이에 정세균 국무총리가 중앙안전대책본부와의 사전 협의 없이 사회적 거리를 두기 지침을 완화한 대구시에 엄중히 경고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방역 갈등이 불거졌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입학준비금 지원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의무를 강조하고, 경북교육청의 순세계잉여금 규모, 세출사업 조정 등을 통하여 약 120 억원 정도로 추정되는 재원을 충분히 마련할 수 있는 만큼, 경상북도교육청의 입학준비금 지원을 위한 적극적 예산 편성 노력을 촉구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한국에너지공단 공모사업에 선정된 안동시가 국비를 지원받아 시행하는 것으로,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동시에 설치하거나 또는 주택, 공공, 상업 건물 등이 혼재돼 있는 마을 단위에 1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것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청두시 관계자의 요청으로 ‘대구시의 코로나19 선진 방역대책’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며 왕펑차오 청두시장과 화상으로 신임 축하 인사와 함께 대구-청두 간 교류협력 사항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대구·울산·부산·경상·강원 등 동부권 거점인 ‘대구 에듀테크 소프트랩’은 수성알파시티 소프트웨어융합클러스터 내 소프트웨어융합테크비즈센터에 200평 규모로 조성되며 올해 9월경 개소할 예정으로 운영은 지역소프트웨어산업진흥기관인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맡게 된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친환경시내버스 도입 예산 확보가 어려웠지만, 올해는 5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해 친환경 시내버스를 도입하고 충전 인프라 확대·구축을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과 미래자동차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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