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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건수 증가 요인으로는 지난겨울 한파 영향으로 고드름 제거, 수도관 동파 등이 많았으며, 장시간 실내생활이 지속되면서 생활안전 출동 처리건수가 전년대비 185.7% 증가한 영향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올해는 사용빈도가 높았던 TSWV, CMV 등 19종의 키트를 총 2,350점 확보하여 4월 중에 분양하며 키트 사용 중 주의할 점은 의심 식물체의 잎을 완충용액에 넣어 분쇄할 때, 즙액의 농도가 밝은 연두색 정도가 되도록 하는 것이다.
15일에는 북구, 서구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접종을 시작하고, 22일에는 수성구, 달성군에서 접종을 시작하고, 이후 백신 공급상황에 따라 남구, 달서구 등 지역 예방접종센터로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토의는 지방자치단체장 중심의 지역안전 및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목적이 있으며 회의 진행은 2작전사에서 평가계획을 설명하고 50사단 및 유관기관에서 주제 발표 및 훈련 관련 협조 순으로 하였다.
고우현 의장은 동부내륙지역의 지방소멸 위기극복을 위해서는 남북6축 고속도로 건설을 통한 접근성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동부내륙지역도 접근성만 개선된다면 관광산업의 활성화로 주민소득 증대, 젊은 층의 인구유입 등 새로운 기회를 통해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주장했다.
경상북도가 2022년도 국비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북도는 14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2022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건의사업별 대응 전략을 함께 공유하고 논의했다. 아침부터 시작된 간담회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도 주요간부들과 경북지역 국회의원, 대구경북에 연고를 둔 비례대표 국회의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경북도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자체 대응책 마련에 착수했다.도는 방사능 전문가, 수산안전 전문가, 해양환경전문가 등이 포함된 민관 합동 안전대응 TF팀을 구성하여 국내 해역 방사능 유입을 감시한다.현재 정부에서 측정중인 국내 해역 방사능(삼중수소 등) 감시 지점 중 동해안 권역 10개 지점을 20개 지점으로 확대하여 줄 것을 건의한다.또 수산물 안전성 분야에 민간전문가와 국가기관인 국립수산물 품질검사원과 도 어업기술센터가 참여하여 원전 오염수로부터 안전한 수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1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5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9,105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국내감염 14명 발생했다. 경산 11명, 구미 2명, 포항 1명이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2월 충남도지사가 처음 시작한 것으로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적 위기에 대응해‘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하자는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15일 포항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포항시의회 개원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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