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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 경북예술장터는 지역의 문화예술단체를 대표하는 한국예총 경상북도연합회와 경상북도도예협회,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지역의 우수한 예술작품 359점을 전시․판매하고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예술인들의 예술작품 판로개척을 도모함과 동시에 아름다운 예술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경북형 작은정원(클라인가르텐) 조성사업’은 체류 및 관계인구 유입을 위하여 도시민에게 휴식․여가 공간과 더불어 영농체험 등 다양한 귀농귀촌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이를 통해 도시민들이 경북지역을 제2의 거점공간으로 마련하도록 하여 인구유입을 통한 지역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지원대상은 도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10인 미만의 제조업, 광업, 건설업, 운수업과 그 밖에 5인 미만 업종으로서, 2020년 연매출액 4억 원 이하 도내 소상공인이다.지원금액은 전년도 카드 수수료 0.8%~1.3%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업체당 최저 3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며, 2개 이상의 사업체를 소유하고 있는 경우 사업장별로 신청이 가능하다.
제5기 대구시지방분권협의회(이하 지방분권협의회)가 12일 오후 3시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날 대구지역 각계 리더 34인으로 구성된 분권협의회 위원들은 위촉장을 받고 첫 번째 본회의도 개최한다.
청림·제철동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우수(빗물)·오수 분리 사업으로, 환경부로부터 2018년부터 총사업비 296억을 투입해 기존 빗물과 생활 오수가 미 분류된 청림·제철동 일원 내 하수관로 20km, 배수설비 1,180개소를 정비하고 2023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1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9,069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13명(국내 12, 해외 1) 발생했다. 경산 6명, 포항 5명, 경주 1명, 김천 1명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는 지역민들의 문화예술향유와 지역예술단체의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야외 공연장에서 진행하는 상설공연 참여단체 및 개인을 모집한다.
「한국판 뉴딜 경청·공감 대구경북 대토론회」는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안동시와 함께 공동 주최하며, 한국판 뉴딜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역 차원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현장에서 국민들의 의견을 듣는 한편, 각계 전문가들과 논의하고 소통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12일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적십자봉사회 무료급식(반찬) 봉사 현장’을 방문해 회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눈부신 햇살에 일렁이는 낙동강 물결 위로 고즈넉한 월영교 다리를 거닐면, 만개한 벚꽃나무가 흩날리는 벚꽃 잎으로 맞이한다. 어느새 안동댐 민속촌의 한적한 풍경이 다가와 아늑함을 전해주고, 개목나루 앞에서는 황포돛배가 물살을 가르며 봄을 마중하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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